짤은 요즘 2회차 하고있는 윗쳐쓰리

 

 

r9 나노 보면 볼 수록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럽고, 막 리사 수 형이 프레젠테이션에서

자신감 넘쳐하던(은 사실 등줄기에 땀흐르고 있었겠죠?) 모습이 떠오르고,

안고싶고, 뽀뽀하고싶게 생겨서 지를까 말까 고민하다가

 

화면 구석에 g-sync라고 써있는 거 보면

지름신이 막아지긴 하는데

 

나노 쓰시는 분들 나노 정말 귀엽나요?....

 

성능 발열 다 떠나서

 

귀엽나요?

 

시노자키 아이만큼 귀엽나요?

 

우에하라 아이만큼 귀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