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1-16 16:45 | 조회: 1,464 |
추천:0
게이밍 마우스 Razer DeathAdder 2013
안녕하세요
이번에 살펴볼 제품은
게이밍 마우스 Razer DeathAdder 2013입니다. Razer 제품 중에서 저렴한 편에 속하는 마우스이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도
게이밍용으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괜찮아 보이는 제품입니다.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품명 |
|
|
제조사(유통사) |
Razer / 웨이코스 (http://razer.waycos.co.kr/) |
|
A/S |
무상 2년 |
|
가격(최저가) |
45,760원(작성일
기준) |
|
크기 |
127mm(L) x 70mm(W) x
44mm(H) |
|
인터페이스 |
USB |
|
센서 |
4G 옵티컬 적외선 |
|
지원 OS |
Windows xp / 7 / 8 / Mac
OS |
Razer DeathAdder 2013 패키지
구성
제품 상자의 모습입니다.
검정과 녹색으로 디자인 되어 있으며 홀로그램으로 제품명이 표기되어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상자 뒤쪽에는 제품의 특징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으로 제품 설명서, Razer 로고 스티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Razer DeathAdder
2013
데스에더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블랙 색상으로 좌우 대칭구조가
아니라 우측 손잡이용 마우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측에는 2개의 버튼이
구성되어 있으며 마우스 양쪽 하단에 고무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서 미끄럼 등을 방지합니다.
금도금의 USB 단자 부분과 직조 케이블 구성으로 선의 꼬임과 마찰
등의 내구성에 있어서 뛰어납니다.
전원을 켜면 위와 같이 로고에서 녹색 LED가 숨쉬기 모드로
작동하게 됩니다. 블랙색상의 마우스에 녹색으로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며 LED는 Razer 전용 프로그램으로 on/off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기존에 사용중인
로지텍 G1과 간단하게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데스에더의 경우 높이
부분에 있어서 끝부분이 살짝 올라간 형태로 둥글게 구성되어 G1에 비해 약간 높이가 있는 모습입니다. 사용자가 마우스를 쥐는데 있어서 보다 꽉
차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전반적인 덩치에 있어서도 상대적으로 큰 모습입니다. 성인
남성 기준으로 손을 쥐는데 무난한 크기였으며 손이 작은 여성 유저분들은 다소 부담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좌우 대칭 구조의 G1보다
우측 손잡이 전용으로 손의 그립 형태에 알맞게 곡선처리가 되어 있어서 보다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위쪽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손으로 쥐는데 있어서 움푹 들어간
부분에 딱 맞는 부분이며 구조상 손바닥을 펴는 형태인 팜그립 보다는 핑거, 클로 그립이 알맞은 형태가 됩니다.

측면 버튼의 활용성은 상당히 뛰어난 모습이며 버튼의 폭이 넓은
형태이기 때문에 손이 큰 분들도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사용
테스트

- Razer
DeathAdder 2013 LED 작동 영상 :
- Razer
DeathAdder 2013 버튼 클릭감 :
버튼은 기존의 G1보다
소리나 느낌에 있어서 살짝 가벼운 느낌을 받을 수 있었고 휠버튼은 부드럽게 굴러가는 모습입니다. 측면 버튼도 편리하게 누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데스에더의 경우
위쪽에 흔히 구성되어 있는 DPI 조정 버튼이 없기 때문에 DPI 조정은 레이저 시넵스를 활용하여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살짝 번거로운 부분이
발생하게 됩니다. (측면 버튼의 기능 변환이 가능하지만 활용성이 떨어짐)
전체적인 움직임이나
그립에 있어서는 G1과 구조상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적응기간이 필요하지만 적응이 되고 난 후에는 데스에더의 꽉 차는 느낌이 사용하는데 있어서
만족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Razer 전용 프로그램인 시넵스 2.0으로 제품의 기능 설정 및
DPI 조정 등을 할 수 있습니다.

X-Y 개별 감도를 활성화 해서 세밀하게 조정이 가능하며
6400DPI까지 지원을 하게 됩니다. 데스에더의 DPI 조정버튼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용해서 사용자가 직접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X-Y 개별 감도를 활성화 해서 세밀하게 조정이 가능하며
6400DPI까지 지원을 하게 됩니다. 데스에더의 DPI 조정버튼이 없기 때문에 이 부분을 이용해서 사용자가 직접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마우스 패드에 맞게 보정을 하여 보다 정확한 포인팅이 가능하도록
하는 부분인데 일반적으로 이 부분은 설정을 해주지 않아도 무난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하며
지금까지 Razer
DeathAdder 2013 마우스를 살펴보았습니다.
게이밍 마우스로
사용하기에 손색 없는 제품이라고 보여지며 우측 전용으로 구성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다른 마우스 보다는 손에 꽉 차는 느낌으로 사용자가 한번 사용을
해보게 되면 기존의 마우슨 뭔가 빠진 느낌을 받을 수 있을 만큼의 상대적인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다만 DPI 조정
버튼이 없는 부분은 실제로 사용을 하는데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제품을 웨이코스에서 제공받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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