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인들의 이탈이나 게임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교전의 규모가 축소된다고는 하지만 이건 데포로쥬에는 해당하지 않는 모습이네요. 만케연합과 강호연합이 보스타임을 끼고 또다시 대규모 교전이 시작됐습니다.

주 무대는 드레이크가 등장하는 용계, 카스파 패밀리가 등장하는 본던인데요. 갈수록 보스 드랍 스킬들의 중요도가 상승하고, 누가 보스를 잡고 스킬을 획득했는지 자체가 전투의 승패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보니 전반적인 전투 양상보다는 마지막 루팅에 포커스가 모이는 형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