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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3:04
조회: 631
추천: 1
나도 접은 이유34레벨 요정 만들때까지 요숲 던젼, 본던 1-5층, 개미굴 다니며 나름 재미있게 렙업도 하고 아덴도 모아서 6검 4셋 맞추고 간간히 러쉬도 하는 재미로 게임을 즐기며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인 가입하는걸 비 선호해서 몇명 안되는 작은 사냥만 하는 혈 가입해서 서로 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 공유도 하며 유대감도 만들었죠,7검 60방 찍고 본던 6-7층에서 사냥 좀 할려니 자칭 라인이라는 놈들이 스틸하며 억울 하면 강해져라 시전하며 쳐 댐, 그래 이것도 게임의 일부분이니 열 받아도 참고 본던 4-5층 가서 미늘 마지로 뎅 모아서 장비 업그레이드나 하자 했죠? 근데 어느 순가 거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해서 사냥 보단 텔하기 바빠지더라구요, 에라이 그럼 사막이나 가자 ,얼래? 자동들이 바실도 잡고있네? 머좀 잡으려면 몹들이 자동들 무리로 다 몰려감, 그래도 지난주 초반 까지만 해도 PC방 던젼은 좀 쾌적했는데 깃털 때문인지 거기도 하루종일 바글바글, 한달 큐브로 10-20까지 써가며 1년 200-300정도 엔씨에다 줘야하는 이유가 내 즐거움보다 못하다는 판단으로 접었습니다. 즐거우려고 게임을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돈쓰며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내자신을 발견후 2-3일 고민후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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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