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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16:31
조회: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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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저랑 비슷한 생각일거임..우선, 린클에서 만족하는건 진짜 껍데기 뿐임. 옛날맵, 추억의 캐릭터 외형, 타격감, 몹들의 귀여운 리액션ㅋㅋ
그외에는 없음. 요즘엔 엔씨의 깊은(?)뜻을 깨닫고 렙업은 ATS에 맡기고 수동플레이로는 그냥 놀러다니거나 부캐 키우는데에 전념함. 이게 뭔짓? 예전에 71렙인가 법사로 종일 턴사냥해서 1~1.5%올릴때, 렙업의 재미도 한몫했었는데 말임.. 예전엔 자동보다도 짱개가 꽤 있었는데 지금은...ㅋ 두루마리 텔 자리에서 좀비마냥 솟아나는 자동들 보고 있으면 전령새고 뭐고 의욕이 지하를 뚫음.. 엔씨는 어쩌면 단타성 이벤트처럼 나같은 사람 다시 오게해서 돈좀 빨고 금방 끝낼겜처럼 운영하는거 같음. 아니라면 이럴수는 없음. 로아하다가 넘어왔는데, 이대로라면 나도 추억의 그래픽은 실컷 맛봤으니 조만간 돌아갈지도 모르겠다. (디아는 캐릭터가 도저히 내 취향이 아님..너무 어둡고) 진짜 엔씨는 리니지로 흥했으면 좀 잘해라! 경영 마인드 진짜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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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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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