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 떨어지면 힘들다 그것도 분명 맞는 말인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일단 클래식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으면
처음에 단 한 두 달만이라도 예전 모습 그대로 나와줘야 하는 것 아닐까요?

어차피 편의성이야 시간을 두고 차차 좋아지게 만들 수 있는거잖아요. 처음에 불편해서 유저들이 다 떠날까봐 걱정이라면 편의성 업데이트 예정이라고 미리 공지해두면 되는거고.

예전 테섭 정도로만 일단 나와주고 하나씩하나씩 정말 천천히 개선해가면 될 것 같은데 뭐가 급해서 서너달만에 70까지 성장시키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정 그렇게 당장 돈이 급한거면 기꺼이 사줄테니 2년 5년 10년 이용권을 팔거나, 아니면 직접 아데나 현거래 중개 사이트를 운영해서 수수료를 챙기던지 하면 좋겠네요.

클래식이 리니지m2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