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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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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일보] 세바스챤 “너리굴 기사단, 검과 명분 사이”![]() 📰 기란일보 특종 “너리굴 기사단, 검과 명분 사이” 세바스챤 서버에서 조용할 날 없는 혈맹 너리굴이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 긍지높은 기사 싸이긍, 첫 PK 선언 타락한 축복의 땅에서 사냥 중이던 너리굴의 기사 싸이긍, 자동사냥으로 스틸을 일삼던 A군을 결국 처단했다. 싸이긍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짧지만 강렬한 소감을 남겼다. “살인은 처음이다. 하지만 옳은 일에 후회는 없다. 또 스틸을 한다면… 성서를 먹는 한이 있더라도 처단하겠다.” 주변 유저들은 “정의로운 응징”이라는 반응과 함께, 한편으로는 “왠지 PK를 하고 싶어 명분을 찾는 것 아니냐”는 의심 어린 시선도 보내고 있다. ■ 기란일보 아나운서 여인, 화살 기부 미담 한편 기란일보 아나운서 여인은 용던을 향한 강행군 도중 훈훈한 미담을 남겼다. 자금이 바닥난 한 유저에게 화살뭉치를 쾌척하며 도움을 준 것.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었다. 잦은 대열 이탈로 인해 용던 원정대의 행군이 여러 번 지연되었고, 혈맹 내부에서는 “훈훈하지만 조금만 덜 착해도 좋겠다”는 원성이 조심스럽게 흘러나오는 상황이다. ■ 혈맹 아지트 막고라 열풍 최근 너리굴 혈맹 아지트에서는 막고라(1:1 맞대결) 열풍이 불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된 대결은 7크로의 요정불기둥님이 이그리프에게 도전한 경기였다. 결과는 예상 밖의 패배. 이후 혈맹 내부에서는 “이그리프가 사실 9검을 숨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정작 당사자인 이그리프는 모든 질문에 대해 필사적인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 너리굴, 정치 무대까지 진출? 최근 너리굴 혈맹은 인벤과 디시 등 커뮤니티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세바스챤 서버 **1황 혈맹 ‘가시나무’**와도 안면을 트려고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의 시작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아덴 월드의 판도 속에서 너리굴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혈맹 회비 제도 통과 또 하나의 중요한 결정도 내려졌다. 혈맹 회의 결과 찬성 10표, 반대 1표로 회비 제도가 통과됐다. 매월 3만 아덴 용도: 혈맹 활동 지원, 아지트 유지비, 각종 이벤트 혈맹 간부진은 “너리굴의 지속적인 성장과 단합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기란일보 논평 PK, 미담, 막고라, 정치 활동까지… 최근 세바스챤 서버에서 가장 바쁜 혈맹이 있다면 단연 너리굴일 것이다. 과연 이들이 아덴 월드의 새로운 이야기의 중심이 될 것인지, 기란일보는 계속해서 그 행보를 추적할 예정이다. 그림으로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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