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알고 둘은 모르네 옛날에 사람들 접어도 결국에 다시 복귀했던 이유가 

서버의 95%가 데스 이하라 다시 복귀해도 아데나만사서 장비만 맞추면 차이 안나니까였음  

어차피 49렙부터 경험치 빡세져서 개찐도찐이라 냇가에 가재도 살고 붕어도 살고 하니까 

넘사벽 레벨들은 그냥 그들만의 세상에 놀게 놔두고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퇴근해서 커뮤하고 같이 파티사냥도 하고 그런 즐기는게 주요 컨텐츠였다 이말임   

2000년대에 유저수가 급속히 늘어난건 그 전에 한동안 49렙제를 적용했기 때문임 

무한경쟁했으면 초호황기를 누릴수가 없었음 사람들 이미 후발주자라서 박탈감이 있었을거거든 

그땐 1섭에서 1렙부터 해도 늦었다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음 그래서 당시엔 신섭이 인기는 있었지만 

구섭을 떠나고 다시 시작할정도의 파급력은 없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레벨업 경쟁이 주요 컨텐츠가 되고 박탈감이나 캐시템에 밀려 신섭으로 가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남 왜냐 레벨도 그렇고 이미 여러 캐시템으로 더이상 고인물들과 비빌수가 없기 때문이었음 

근데 그건 서비스하고 10년 이상 지나고 일이었는데 그걸 클래식 서버 열어서부터 

레벨 경쟁하고 또 질려서 신섭가고 이런걸 반복할 필욘 없지 않을까? 지금은 내실을 다져야지 

난 그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