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연약한 아이들은 모르는 그때 그시절게임이 리니지였다.

부주하다가 케릭죽으면 그자리에서 뺨맞고 뒤에 가서 빠따맞고.
중학교올라갓을때  형들한테 끌려가서 존나 맞고 6크로 뺏겨서 울면서  걍크로들고 라이칸잡으로 다녔던게 옛날의 리니지고
나또한 동네꼬맹이들 때리면서 주당 열매50개씩 상납받으면서 그렇게 육성했던 그곳이 리니지다.

향수병이 오겟어 안오겟어??
사슴잡아 축데이먹고 소리질럿다가 
피방 죽돌이아져씨가 왜소리지르냐고 꼽줫다가 축데이먹엇다니깐 컵라면에 음료수 사줫던게 정이였고,
학교 끝나고 피방가면 아저씨가 공손히 짜장면한그릇 시켜주며 아저씨 4시간만 재워달라고.
잠깐대리하면서 나의 대리인생의 시작이였고

그와중에 리니지가 인생이라 느껴서 육성사무실 들어갓다가 엄마가 실종신고하는바람에 
데스 한케릭밖에 못찍엇지만 왜 작업장이고 육성사무실인지 왜 일반인이 하루에 3시간씩 5년걸리는건지 
그때 알게되었고 일반인이 모르는 진짜들만의 그곳이 사무실이였고.
그곳에서의 나는 나이와 지역을 물어보는게 아닌 서버와 케릭 레벨로 나를 판단했고,
후불로 짱깨와 담배를 피며 리니지를 할수있는 낙원같은 곳이엿지.

모르는 사람이 이글을 본다면 어떤 겜창이 헛소리 진지하게 써놧나 싶을텐데 
그당시 바포이상들이 이글을 본다면 한번쯤 웃으며 담배 한대 피러가겟지 
그땐 그랫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