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나 준거지.
애초에 이딴 쓰레기겜에
진지하게 들이댈 사람은 없었다.

근데 BJ들 하는 꼬라지들 보니
그 색히들부터 사람이 아니더라.

역설적으로 현생을 열심히 살라는
교훈을 준 프리기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