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 나오면 미친 개사기템이긴한데 당시 리니지 드상은 말도 안돼는 돈지랄이라 상위 1% 안에드는 고렙들한테 유의미한 돈지랄이였지 나같은 일반유저는 아덴으로 사고 팔 수 있어서 진짜 개꿀템이었음. 드상도 계속파는 상품도 아니고 이벤트성으로 3~6개월에 한번씩 팔았는데 팔때 쟁여두고 물량떨어질 때쯤 가격 개같이 오르면 그 때 팔아먹었다 삼전처럼 무조건 오르는 주식같은 개꿀템이었음 ㅋㅋ
리니지 접고 안할때도 드상은 샀다. 제발 팔아달라고 바짓가랭이 붙잡는거보면 진짜 마약상이라도 된 기분이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