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쌀먹들밖에 없나 왜 이렇게 댕 시세를 신경쓰지?

원래 옛날부터 섭 초반에는 치고빠지기 많이 했지만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댕 시세 떨어져도 고렙사냥터 가고
하루가 멀다하고 필드하고 그런 재미로 게임했던건데

그리고 예전이랑 달라서 지금 게임 아이템을 현금으로 
사고팔고 하는게 뉴스에 뜨고, 사행성 및 기타 이슈로
문제 생기면 엔씨는 국정조사 받는거
빼박인데 걔네가 미쳤다고 그걸 놔두겠습니까?

예전에 100만아덴에 10만할때도 사람 많고 잘 즐겼었음
댕 사고팔고는 게임의 일부분이었던거지
그게 게임하는데 주 이유는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