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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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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챤] 너리굴혈맹 기자단 아니운서 '여인'의 일기![]() [기란일보] 세바스챤 너리굴혈맹 기자단 아니운서 '여인'의 일기 AM 5: 50 탁상시계의 알람은 6시에 맞춰어 놓았지만 눈이 저절로 떠진다.. 이유는 젤을 사기 위해서이다. 현재 레벨은 요정 23 장비는 +1 크로 +2골무 +0보망 +0강부 아마 이 레벨의 이 장비는 최초 일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초보이기 때문이다. 나는 젤을 사야한다...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오림 상점을 홀로 떠난다.. 던전입구에서 무서운 몹들을 뚫고, 7층 던전입구로 20분에 걸쳐서 도착....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 몹 100마리와 데스나이트가 서성이는 것이 아닌가... 너리굴 혈맹 오라버니들께 단체 채팅을 한다... "HELP..ME..." 사과 오라버니가 멋지게 한마디 해주신다.. "내가 몹 유인할께 들어가" 캬.......너무 멋진 사과 오라버니......눙물이 난다...ㅠㅠ 하지만 여인하사드의 축복이 깃든 것인가? 순간이동 한방에 오링 상점으로 들어갔다!!! 이런 행운이.......... 오늘도 젤 하나를 획득했다... 얼른 30,000아덴에 샀으니 얼른 38,000아덴에 팔아서 크로를 강화하고 싶다.... 쥬리님께서 37,000아덴에 사겠다고 하신다. 하지만 피로 맺은 혈맹끼리 어찌 그럴 수 있는가. 35,000아덴에 드릴생각이다. 나는 리니지계의 giver 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다. 우리 리니지 오라버니,언니들 게임만 하지마시고, 맑은 공기도 쐐고, 산책도 하고 여유있는 겜하시길 바란다. 여인하사드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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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챤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