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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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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금 법사의 현실이야기. 그리고 리니지에 대한 생각옛날 법사키운 기억으로 이번엔 기필코 데스한번 찍어보고자 시작한 법사..
0사활들고 본던2층 전전긍긍하며, 흑기사몰이사냥, 용계 힐사냥 1분하고 여관5분 엠탐하고를 반복하여 겨우 20렙 달성 테이밍배워서 남들처럼 스콜 킹버그 싸이 데리고 다니면 인생 펼줄 알았음. 첫 테이밍시도 버그베어 15번 실패.. 운이 좀 나빴다치고 정신차리고 겨우 스콜 테이밍해서 이제 어디가지 고민.. 개미던전 본던 머 어디만 갔다하면 자리요 이지랄을 하고, 사람도 너무 많아서 멀 할수가 없음.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다보니 테이밍시간 종료.. 또 얼마만에 걸려줄줄 모르는 테이밍하러 가기가 두려움 여기저기 물어보니 법사는 용계팟 몹몰이, 비비기, 먹자, 힐러로 취업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렙옵방법이라는데..혈맹들거나 지인이 있거나 하지않는 한 솔플 위주로 편하게 게임 즐기고자 하는 나에겐 엄청난 진입장벽..... 힘법으로 6힘지에 4셋맞추고 본던가기엔 기사를 하고말고, 6사활들고 땡겨팟 가자니 풀파요..눈치보면서 용계몹 힐사냥하기도 힘들고 흑기사밭 가면 법사 한 5명이서 둥글게둥글게 하고있고.. 템 짱짱하게 맞춰서 본던고층, 용던 아니면 시간이 많아서 혈맹에 들어 친분쌓으면서 팀플 다니지 않는 한 법사는...육성 난이도 최상급 법사템팔고 키우다만 요정으로 6크로들고 용계팟 가야지 했는데 가는데마다 풀파요. 결국 도베사서 사막가서 개키우고 있는데 이게 제일 재밌네요. 난쟁이로 변해서 몹몰이하고 돈먹자하러 다니는게 과연 법사키우는 재미인가요. 다 모여서 활만 땡기는게 요정키우는 재미인가요 내 기억속 리니지 재미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던거같은데ㅠㅠ 님들은 무슨 재미로 리니지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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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인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