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동접자3천명(뻥없다 가정하고) 중에 용뼈나 오만에서 큰 규모 싸움 열리면 30명 정도 될까 말까함
걔들도 맨날 싸우는게 아니었고 진심으로 싸울때 그정도 모임 근데 스트리머들 땜에 무슨 이 게임이 하루종일 치고박고 하는 겜이 돼버림 아키에이지 하는데 맨날 싸움만 한다고 생각해봐 이 게임 본질은 사냥+파밍임 근데 재들땜에 게임 자체가 왜곡되버림 다음세대 다다음 세대 개발자들은 눈에 보이는게 스트리머 밖에 없으니 혈맹+사냥+파밍 등등은 그냥 아예 없는 컨텐츠 취급했을지도.. 실제론 혈맹+사냥+파밍이 클래식 리니지의 95%라고 봐야함 언젠가 부터 뭐 매스 텔레포트??? ㅋㅋ 공성 없으면 매스 쓰는 경우도 겹치기 외에는 별로 없었음 겹치기도 소수였고 오만 1층에서는 쌈 많이 하긴 했는데 아무리 많아도 30명 정도임 부적 없는데 오만 고층에 주문서 써서 싸운다? 그냥 거덜남 절대 이 게임의 주 컨텐츠는 전투가 아니었음 다만 스트리머들이 시청자 재미를 위해 후원받고전투만 하다보니까 언젠가부터 이상한 방향으로 진행돼서 그렇지 누가 고말 빨고 싸움을 해 물론 위급한 경우엔 빨아야지 근데 그땐 사냥해서 번돈을 넘어설 정도로 싸우진 않았음 물론 기사는 사냥해도 용기때문에 만성 적자라서 그래서 더더욱 고말 빨면서까지 싸우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