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라인 출정선언문

현재 데포로쥬에서 중립과도 같은 평화에 절여지고 절여저 라인간 혈맹간 혈원간 개인의 이익과 평안을 취하고자 나태해져 있었지 않았나 되돌아 본다. 언제까지 깊은잠에 빠져 있을터인가

다시금 우리는 일어서고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 그간에 뒤틀렷던 척추를 올곧게 바로 잡고, 월드로 마스터로 나아간다.

이에 하나되어 앞서 누려왔던 영광의 순간들을 느끼고 찾으려 한다.
 
부른다 부른다
다시 또 우리를 부른다
왕라인! 다시금 한발을 내딧고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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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질문 합니다.
척추 핀적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