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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4 13:45
조회: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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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 끌어내리려 하는게 사람의 본능인가?예를 들면
누군가가 다이어트를 하려고해 다이어트 하려는 사람이 돼지시키가 아니라 적당한 살 있는 사람이 다이어트하고 자기관리하려 하면 주변돼지들이 "야 ㅋㅋㅋ 니가 뺄 살이 어딨다고." "그거 먹고 되겠어?" +각종방해 어릴때 수영도 열심히하고 체력도 좋아지고 본능적으로 남자라면 투기종목 하나쯤은 배워야되겠다 느껴서 내 신체 조건에도 맞는 복싱 배우고 싶다 했더니 날 잡아가며 키우던 아빠는 복싱 배우는거 말리고 내 신체에 안맞는 유도를 배우게 함 주변에 뭐 돈 잘 모은게 티가나면 그게 소문이 쫙 나버리고 일을 할때도 빠르게 일 배워서 치고 나가려 해도 강제로 본인이 그냥 해버린다 하고 뺏어가고 일을 배우는 과정은 일부러 안알려주고 잡일 누구나 할수있는일은 시키고 제대로 된 일은 본인의 자리가 위협될만하다고 본능적으로 느끼고 잘 안알려줌 저런게 다양한케이스로 다양하게 많은데 이게 본능중 하나인가 싶더라 그리고 신기한건 이게 일정구간이상 극복하고 뛰어넘잖아? 그럼 막~친해지려하고 밀어주고 그럼 참 이게 주변지인에 생각보다 관심이 없으면서도 쓸데없이 관심이 너무 많음 뭐랄까 본인이 스팩을 올리기 싫으니까 주변의 남이 올라가길 바라지 않는 느낌임 그래서 평소에 생활할땐 눈치를 어느정도 채도 모르는척 웃어넘기고 숨길건 숨기고 자기관리 스팩쌓는게 최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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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