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급하게 목돈이 필요해 존버케릭을 내놨다.
몇주간의 ㄷㅍㅇ들과의 사투.

급하게 목돈이 필요했지만 비상금을 풀어서 더 버티기로한다.
적절한 케릭주인이 오길 기다리며.

그냥 몇십만원 손해보고 팔아치워도 그만이지만 새주인이 혹시 나와같은사정이생겨 다시팔때 조금이라도 케릭값 방어할수있길 바라며 존버해서 겨우 새주인에게 분양했다.

ㅂㄹㅌ에게 뺏길 수수료생각해서 더이상 깎아줄수도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