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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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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형님 어머님 대박터짐친한형님 어머니가 병원 탈의실에서
시계를 줏음. 일단 챙기고 내시경받음.. 그러다 깜빡하고 시계를 가지고 집으로오게됨. 이왕가지고온거 나쁜맘먹게됨 근대 시벌 이게 시세를 알아보니 이름만대면 알만한 명품브랜드에 거기다 5개 한정판이라 시세가 1.5억정도한다는거임 거기서 어머님이 쫄리셔서 경찰서에 줏엇다고 맡김.. 근대 6개월동안 주인이 안나타나서 그 줏은사람 즉 어머님한테 돌아감 ;;; 첨알앗는데 줏은거 6개월기한지날동안 원래주인안나타나면 그 줏은사람 소유권이된다내 ? ㅎㄷㄷㄷㄷㄷ 자 여기서 내가 궁금한건 과연 그 시계 원래주인은 왜 안찾은것일까 ? 아니면 못찾은것일까 ? 참 나는 쓰잘대기없는거에 궁금증이 폭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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윾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