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보내면 될거를

비둘기잡아서 다리에 편지매달아서 보내는데

이게 재미라고?ㅋㅋㅋㅋ

시대에 맞게

흐름에 맞게

엔씨는..세대교체도 없고 새롭게 바라보는시각자체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