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도 드시는데도 멍하게 그냥 걷는 분도 계시고 의사소통 잘 안되기도 하고 대화해 보면 집안 내력도 무시 못하는듯ㅠ 한분은 또 너무 힘들다고 살려달라고 하기도 하시고...

난 육아와 린엠으로 정신 붙잡고 있는것인가
린엠의 순기능인가 매일 숙제를 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