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나중에 캐쉬로 판다느니 돈 빨려고 준비하다느니 같은 얘기가 있던데
과거에 비슷한 케이스가 있었나요? 어떻게 팔아먹어요? 

개인적으로는 열혈 시리즈 잘 모르지만
옛날에 오락실에서 본 듯 해서 추억돋아 좋게 생각했는데
마냥 또 좋게 생각할 분위기가 아닌 거 같아서요^^

근데 하세베는 귀여워서 가격 적당하면 사고 싶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