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에 누워 내심 스펙업을 노리며
성반으로 바꿔 먹을려고 고이고이 소장중인
명코+상축가루로 모은 축4 반지상자 12개를 질렀는데..........

허탈함만 남았내요!!!

원래 이런건가요?
결국 차고 있던 축5용반 중 한개 날리고 교체복구만 기다리는 상황이~~~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