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느꼈냐면
백종원이 마리텔 나와서 설탕 부은지 1년도 안되어서 느낌

어느 순간부터 유행처럼 모든 외식이 싹 다 달아짐

김치/나물/미역국/장조림
음식 자체의 단맛이 아닌 인위적인 설탕의 단맛을 억지 감칠맛내려고 들이부은 느낌

난 그렇게 생각함 달지 말아야 할 음식이 달달한건 건강에도 안좋은데 맛도 안좋다고.



저렇게 우리가 주로 먹는 한식조차도 달아졌는데
내가 정말 좋아하는 메뉴인 피자는 어떨까?
ㅅㅂ... 이게 피자가맞나? 왜이리 달아? 설탕덩어리네?
처음 피자를 먹었던 피자헛표 피자의 감동이 남아 있어 피자를 좋아하는데
요즘식 프렌차이즈피자는 먹기가 싫어짐


피자헛/동네피자맛집 혹은 아예 만들어먹기

요즘 음식들이 쓸데없이 달지 말아야 할 음식조차도 달아서
직접 요리를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