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냥 유지력 보완 및 광역 성능 극대화
그동안 투사는 높은 DPS에 비해 방패 미착용으로 인한 약한 몸빵(유지력)이 고질적인 약점이었습니다.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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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태고 등급 상위 용언 마법 도입: 공식 예고된 상위 용언 마법을 통해 '수룡 각성' 등의 피 흡수(리커버리) 효율을 마검사급으로 대폭 상향하여 물약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일 것입니다. [1, 2]
- 패시브 리덕션 및 방어 스킬 신설: 타 클래스의 '방패' 효율을 메울 수 있는 전용 영웅/전설급 패시브 방어 스킬이 추가되거나, 기존 스킬에 '데미지 감소(리덕션)' 수치가 크게 보정될 확률이 높습니다. [1, 2]
- 조건 없는 광역 사냥기 탑재: 마검사의 트리니티처럼 선점 및 몹 인식이 원활한 '상시 발동형' 광역 사냥기가 추가되어 알비노 등 폭젠지대 사냥 속도를 오버파워급으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1, 2]
2. 폭주(Dread) 메커니즘의 상시화 및 사거리 상향
투사의 정체성인
'폭주' 상태의 리스크를 줄이고 리턴을 극대화하는 방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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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확률 발동에 의존하던 폭주를 특정 스킬 시전 시 100% 즉시 돌입하도록 확정 변경하고, 유지 시간을 대폭 늘릴 것으로 보입니다. [1]
- 폭주 시 체인소드의 기본 사거리를 3~4셀 이상 원거리 수준으로 확장시켜, 원거리 클래스에게 밀리지 않는 '선점 능력'을 부여할 가능성이 큽니다. [1]
3. 확실한 카운터 무력화 및 CC기 강화 (PvP 0티어화)
다른 단단한 근거리(기사, 암흑기사)를 뚫어버릴 수 있는 강력한 유틸리티가 보강됩니다.
- 카운터(반격기) 무시 확률 대폭 상향: 기사의 카운터 배리어나 암흑기사의 반격 대미지를 무력화하는 관통 옵션이 기본 탑재될 수 있습니다. [1]
- 확정 연계 CC기 및 텔레포트 봉쇄: 적의 이동 및 화면 탈출(텔레포트)을 완벽히 차단하고 타겟을 강제 고정하는 강력한 신규 전설/신화급 디버프 스킬이 모델링되어 전장 제어권을 쥐게 만들 것입니다. [1]
4. 혈맹 유니크 스킬을 통한 파티 시너지
이번 리부트 공식 발표에서 언급된 '혈맹 유니크 스킬'이 핵심 변수입니다. [
1]
- 단순 개인 버프를 넘어, 투사가 전장에 존재할 때 아군 혈맹원 전체의 근거리 명중/대미지를 증폭시키거나 적의 방어력을 깎아버리는 '디버퍼+토템' 역할을 동시 수행하도록 모델링되어 공성전이나 대규모 전투에서 필수 클래스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