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8-30 09:34
조회: 907
추천: 5
케릭간 밸런스는 개나줘버렸냐각 캐릭터는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고, 조합을 통해 시너지를 만들어내라고 존재하는 거 아닌가? 제발 단일 캐릭터 하나만 압도적으로 강하게 만들어서 게임을 좆창내지 마라. 캐릭터마다 강점과 약점이 있고, 그걸 다른 캐릭터가 보완하면서 “조합”과 “전략”이 만들어져야 하는 거다. 그런데 지금은 어떠냐? 한 캐릭터만 키워놓으면 다른 캐릭터가 필요가 없다. 파티 조합? 시너지? 전략? 그런 거 다 의미 없어지고 결국 “누가 더 사기 캐릭터를 갖고 있느냐” 싸움으로 변하고 있다. 이럴 거면 캐릭터를 여러 개 만들어 놓은 이유가 대체 뭐냐?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리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게 만들어라. 한 캐릭터가 모든 걸 다 해먹는 구조가 아니라, 여러 캐릭터가 함께할 때 가장 강력해지는 게임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처럼 하나씩 사기 캐릭터 만들어서 “이번엔 이 캐릭터 키우세요” → 다음엔 또 다른 사기 캐릭터 출시 → 기존 캐릭터 병신 만들기 이딴 식으로 갈 거면 전략 게임이 아니라 그냥 과금 캐릭터 뽑기 게임이다. 제발 단일 캐릭터의 압도적인 성능으로 게임을 망치지 마라. 캐릭터 간의 상성, 조합, 시너지로 승부가 갈리게 만들어라. 아니 씨발, 게임이 점점 모두의마블이 되어가고 있잖아.
EXP
417
(17%)
/ 501
|
Qksqksg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