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은 어떤글의 댓글상태인데
누군가 나를 저격했고 거기서 유치하게 서로 댓글 달고 있는 상황에 타겟을 안가리고 돌리는 말을 쓴 상태.


댓 다신거에도 본인이 실토하셨듯
제가 요정 1100 떠오니까 봉축 쌀먹이 어울린다는등
평소 저에게 먼저 내뱉으신게 기억은 나시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