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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17:01
조회: 492
추천: 1
바로템 캐릭 가격들 보면돈을 써야할 이유가 사라짐...
필자는 레거시 에서 8년간1억5천 썼고 800에 던지고 쉬다가 1년만에 복귀.. 켄트 오렌때 복귀했는데 03월 부터 약 8개월간 1천만원 정도 쓴듯.. 더이상 깊어 지기 싫고 바로템 계정값들 보면 내캐릭에 돈써서 숫자 1~2올려봐야 뭐하나 나중 캐릭값 보존도 안될텐데 스펙업 욕구가 1도 안생김... 의미가 없구나..템 파밍도 안되고 루즈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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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7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