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써야할 이유가 사라짐...
필자는 레거시 에서  8년간1억5천 썼고 800에 던지고 쉬다가 1년만에 복귀.. 켄트 오렌때 복귀했는데  03월 부터  약 8개월간 1천만원 정도 쓴듯..
더이상 깊어 지기 싫고 바로템 계정값들 보면  내캐릭에 돈써서 숫자 1~2올려봐야 뭐하나 나중 캐릭값 보존도 안될텐데 스펙업  욕구가 1도 안생김... 의미가 없구나..템 파밍도 안되고 루즈 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