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되팔이

되파는게 뭐가 나쁘다는 건지 사실 모르겠음.
판 사람도 팔만하니까 판거고 되팔이 입장에선 시간 좀 쓰면 좀 더 비싸게 팔수있겠다 싶어서 그러는데
내 눈엔 그냥 ㅅㅂ!!! 내가 가격 더 후려쳐서 사려고 한걸 너가 먼저사???? 인벤에 박제해주마 로 밖에 안보임
내 계정을 되팔이가 사서 더 높은 가격에 올리면 그냥 별 생각없을꺼같음

2.바로템 상주 공무원들

그냥 이건 이유 없이 이해가 안감. 
그만큼 리니지M을 좋아하는건가 싶기도 함

3. 돈 쓴걸 창피해 함

심봉사가 봐도 돈 때려박은 계정인데 얼마 안 썼다고 OR 무과금이라고 얘기함
6500원 과금 하고 2년정도 해왔는데 그냥 눈에 보임

4. 계정 값 감정사 린M 인벤 영감님들

누군가가 계정을 올리면 말도 안돼는 가격에 후려치는거 같음. 
대충 생각해보니까 작업장이 80~85%인 게시판에선 당연한가 싶기도함
일례로 3년 전인가 2년 전인가 깡통 전변 얼마에 팔면 좋을까 물어봤더니 5~10만원이라 린M 인벤 영감님들이 감정해줌 그리고 쪽지로 5~12만원 쯤에 산다는 쪽지 한 7~8개 옴
이게 맞나 싶었는데 결국 22만원에 팔았음

5. 자랑질 하는 린M 인벤 영감님들

마치 자랑하는게 여자애들 마냥 자랑함
돈 얼마 얼마 썼는데 이거 밖에 안돼염 ㅜㅜ 이러는데 이거 역시 심봉사가 봐도 본인이 썼다는 돈 보다 훨씬 더 씀
저 정도면 평균이죠? ㅠㅠ 이랬는데 이거 역시나 심봉사가 봐도 존나 쌤
비슷한 사례들이 상당히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