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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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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덮치는거 아래글 보고.강도짓 하려다 성 노예 전락한 男.."어쩌다가"
입력시간 :2011.07.13 16:34 [이데일리 김민화 리포터] 총기로 무장한 30대 남성이 미용실을 털러 갔다가 오히려 미용실 원장에게 붙잡혀 성적 학대를 당하는 황당한 사건이 러시아에서 발생했다. 1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빅터 야신스키(32)라는 남성은 최근 총기로 무장한 채 한 미용실에 침입했다. 하지만 가라데 등 각종 무술을 섭렵한 미용실 원장인 올가 자자크(28)의 발차기에 맞아 기절한 뒤 정신을 차렸을 때는 이미 좁은 방안 의자에 나체로 묶인 채였다. 강도짓을 하려다 오히려 나체로 감금당하는 우스운 꼴이 된 것. ![]() 원장은 야신스키를 때리는 것은 기본이었으며, 강제로 비아그라까지 먹이며 성 노예로 삼아 괴롭힌 것으로 알려졌다. 3일 만에 풀려난 야신스키는 곧바로 병원으로 가 치료를 받았으며, 미용실 원장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해당 미용실에서 폭행과 감금 등에 쓰였던 수갑과 비아그라 등 증거물을 확보하고 두 사람 모두 체포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9&newsid=02427206596314192&DCD=A01604&OutLnkChk=Y 출처 [출처] [황당]강도짓 하러 미용실 털려다가 성 노예로 전락한 남자|작성자 명시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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