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대에서 수문장을 맡고있던 나였다.

많은 챔을 해봤지만 무언가 마음에 들지않았다.

시즌3 탑을 보니 선 워모그라던지 태양불꽃망토라던지 탱이되면서 라인을 빨리미는 그리고

변태처럼 탱을 가면서 딜이 나오는 올라프, 렝가, 쉔등이 대회에서 많이 각광받았다.(렝가는 너프받아서 망함)

그런 추세는 볼베가 짱 좋을거 같은 생각이 나서 노말에서 볼베탑을 픽해보았다.

볼베하는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상대탑라이너는 볼베에 대해 잘 몰름

그리고 난 탑을 찍어누르고 로밍을 가 그판을 캐리했다.

이거였다. 탱템을 가는데 탱템을 가는만큼 딜도나오는 이런 변태캐릭!

그리고 1700을 찍었다.

탑에서 앨리스빼곤 거의 이겨봤다.(앨리스는 진짜... sigh...)

탑볼베로 꿀빠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