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렁이 바라는 공정한 매칭시스템: 기대승률50% 매칭 / ( 0.5 0.5 1 2 2) 이렇게 양 팀의 실력수치를 맞춰 매 판 양팀의 기대승률이 50%가 맞춰지도록 매칭
유저들이 바라는 공정한 매칭시스템: 양팀의 mmr만을 맞춘 올랜덤 mmr 매칭시스템 / (1300 1400 1500 1600 1700) 이렇게 양 팀의 mmr을 맞췄지만 실력요소는 랜덤성이므로 한 팀에는 잘하는유저만 몰려있을수도, 못하는 유저가 몰려있을 수도 있는 매칭 >>> 개발자가 생각하는 불공정한 매칭시스템(원사이드한 게임, 부캐양학, 대리)
매튜렁의 공식발언상 지금의 매칭시스템은 기대승률 50% 매칭시스템을 적용하고있다
그럼 그 증거는 무엇일까? 매튜렁의 공식발언? (이건 공론화가 덜 된 부분도있다)

이것 말고도 사실 대부분이 체감하는 부분에서 아주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
500판 245승 255패, 5000판 2550승 2450패 등 대부분의 많은 유저는 아무리 판수를 박아도 거의 승률이 50%에 가까이 머무는 경향이 있다
이게 왜 그럴까? 단순히 큰수의 법칙때문일까?
다음의 챗지피티가 만들어준 그래프를 잘 봐보자
챗지피티에게 어떠한 사상의 주입도없이 키자마자 정확히 저렇게 한마디만 물어보았다(주작X)

그렇다 이것이 지금의 매칭시스템이 기대승률50%매칭시스템인지, 올랜덤mmr기반 매칭시스템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왜 대다수의 유저가 판수를 박으면 박을수록 50%가깝게 수렴되는지를 그래프가 아주 잘 설명해주고있다
그럼 왜 유저들은 이 매칭시스템이 불공정하다고 느낄까?
이것 또한 저 그래프에 설명되어있다 저 그래프를 보면 아무리 잘해봐야 극소수의 60% 아무리 못해봐야 40% 선에서 벗어나기 힘든 구조이기때문이다
이때문에 승률 60%로 극악의 통나무를 연속적으로 들어 티어를 올린다해도 판수를 아주 많이 박아야 티어를 올릴 수 있으며, 내 힘으로 억제하기 힘든 강제패배를 시키는 듯한 판이 아주 많이 나오기때문에(멘탈) 불쾌하다고 느끼는 것이 첫번째이고,
이렇게 승률이 40% 60%로 최저점과 최고점이 보장되는 시스템 상에서는 전시즌 티어에서 벗어나 크게 티어를 올리거나 크게 티어를 내리기가 어렵기 때문인 것이 두번째이다(200판 승률 60%보다 2000판 승률60%가 전시즌에 비해 티어가 더 오르긴하지만 대부분의 일반인은 2000판을 하지 못한다)
누군가는 반례를 들고온다 어떤 프로게이머는 46승1패했는데? 매칭주작그딴건없는데?
나는 그 분에게 묻고싶다 "그럼 그 프로게이머처럼 46승1패를 한 유저의 수는 얼마나되나요?" 라고 묻고싶다
그래프 양극단의 끝에 존재하는 극소수의 유저 데이터 한 사례만 가져와서 유저 모두가 적용될 수 있는 예시라고 들고오면 납득이 될까?
그리고 난 그 프로게이머의 그 계정 또한 500판, 1000판 게임을 하게 만들면 승률이 50%근처에 머물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매튜렁은 이 시스템이 공정하다고 생각하고있으며 뜻을 굽힐 생각이 전혀없어보이는 모양이므로
꼬우면 접어라 향후 몇년간은 매칭시스템 고칠 기미가 보이지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