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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30 16:40
조회: 28,005
추천: 27
나의 포지션, 나의 자부심 : 정글러 편적군의 견제가 거세지고, 아군의 기대가 커져갈수록 어깨는 무거워 가지만 그 부담감마저도 자신감으로 바꾸는 법을 아는 것. 그게 바로 정글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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