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영정시켜놨으면 이유랑 최소한의 정보는 오픈해줘야함

 

블리자드에서 영구정지 당한 사람 이메일 받은거보면

 

해킹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으며, 해킹피해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다면 연락달라

 

도와주겠다는 내용이 첨부되어있음.

 

일단 OTP에 계정잠금 시스템까지 강도높게 마련해둔 블자입장에서도

 

항상 해킹가능성을 열어두고 해킹의 경우는 피해자로보고 적극 도와주려는 입장인데

 

라이엇이새 키들은 그냥 "응 영정~  해킹은 니가 사이버수사대에 신고해 정보는 못줘 , 응 넌 범죄자 ㅅㄱㅇ"

 

이딴식이란거지

 

말이된다고 생각?

 

OTP나 2차비밀번호나 하다못해 최소한의 보안시스템도 제공해주지않으면서

 

수백만원씩 RP결제한 아이디가 한순간 영구정지되어도 너에게알려줄건 1도 없다? 이게 말이야 방구야

 

어느 중소기업도 이따위로 운영은 안함.

 

 

 

정보를 알려주면 오히려 헬퍼업체에 도움을 주는격이라고?

 

IP정보 알려주는게?  사용 일시를 뭉뚱그려서라도 알려주는게?

 

그렇게 문제가됨?

 

근데 블리자드는 왜 해킹의심의 경우 오픈해줌?

 

지들 오제재률 숨기고, 구린거 있으니까 입닦는걸로 밖에안보임.

 

욕먹고 사람들 빠져나가니 잡긴 잡아야겠고, 소수의 피해자는 그냥 눈감아버리고, RP긁은건 지들 뱃속에있으면서

 

정지는 맘대로. 세상에 이런 좆소기업이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믿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