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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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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타, 기회가 된다면 후니, 레인오버와 일 하고 싶다.프랑스어 기사 본문 : http://www.lequipe.fr/Esport/Actualites/Bora-yellowstar-kim-quand-tu-signes-au-psg-tu-te-dois-de-faire-des-resultats/740842?utm_source=dlvr.it&utm_medium=twitter PSG의 E스포츠 총괄을 맡은 '옐로우스타' 보라 킴이 프랑스 매체 르퀴프 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기회가 된다면 후니, 레인오버와 일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흥미로운 내용을 요약한 것을 번역하자면 - 프나틱이 그에게 매니저로 오퍼했지만 옐로우스타는 PSG로 가기로 결정했다. - PSG는 E스포츠에 마케팅 목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을 건다.(they're all in) - 그들은 베를린에 큰 게이밍 하우스를 가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곳은 다른 게임 선수들도 사용할 수 있는 진정한 트레이닝 센터가 될 것. - 그들은 몇백만 유로의 예산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LCS 진출과 그렇게 함으로서 탑 5팀들을 이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그들은 2명의 경력있는 한국인과 3명의 젊은 유럽선수를 영입할 것이다. 한국인은 예시로서 그들을 이끌 것이고, 그들의 팀에 마음가짐과 직업 윤리를 정립할 것이다. - 후니와 레인오버에 관해 물었을 때, 옐로우스타는 그들을 매우 좋아하지만, 그들과의 사이에는 가능성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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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열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