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위압감 이라해야되나
벽 씨게 느낀다라고해야하나 그런거 오지지않음?
내가 뭐 요즘시대에 특출나게 큰키도아니고 그래도
내가 키가 181이라서 내주변엔 거의 90퍼가 나보다
작아서그런가 가끔
190대 사람이랑 눈앞에서 대화하면
뭔지 모를 위압감이느껴짐 대충 얘 왤캐크냐? 이런느낌
초라함이라고해야하나?
이거원래그럼? 아니면 내주변에 큰사람이 별로없어서 나만 그리느끼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