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
일단 글 쓰기에 앞서서 본인은 그렇게 고티어가 아님을 밝힙니다.
본인 롤생 최고티어가 플레티넘
모데카이저 챔피언은 리메이크 전부터 바텀 미드 정글 탑 다 사용했고
애정으로 공략도 작성했었음 시즌 8에 엑셀공략 달성에 조회수 30만 찍음.
근데 저기다 쓰는거보다 탑게에 쓰는게 사람들도 많고 고티어 유저분들도 많아서 얘기 나누기 쉽다고 판단함.
모바일로 글 보신다면 가로로 보는거 추천합니다.
챔피언 스킬
P 암흑 탄생
챔피언/대형 몬스터에게 3번 기본 스킬/기본 공격 이후 모데카이저 주위로 원 모양의 장판이 생기는데
대상의 최대 체력에 비례한 데미지를 준다( 레벨비례 1%~ 5% ).
이 장판 스택은 궁극기와 소환사 주문으로는 쌓을수 없다.
또한 추가로 모데카이저의 기본 공격는 0.4의 주문력 계수가 붙는다
Q 말살
파밍 견제 딜링 패시브를 제외한 모데카이저의 유일한 데미지 스킬.
(W 자가 버프/회복기 E 쿨타임이 길고 모션이 느린 CC기 R 자가 버프+ CC기 )
사실 E도 데미지는 있지만 쿨타임 떄문에 딜링용으로는 사용하기 힘들다.
카서스의 Q처럼 상대 혼자 맞았을떄 데미지가 큰 폭으로 증가한다
W 불멸
입히는 피해 35%/ 받는 피해 15% 를 체력바 아래에 있는 회색 게이지로 전환시킨다
스킬을 사용하면 그 회색 게이지 만큼의 방어막을 얻고 다시 사용하면 그 방어막의 절반 만큼을 회복한다.
쉽게 말하면 100만큼 방어막을 얻었으면 50만큼 회복한다는것
이 스킬은 가슴을 치는 모션이 있는데 이 모션으로 모데카이저의 모든 스킬의 모션 캔슬이 가능하다.
기본 공격 모션 궁극기 모션 심지어는 귀환모션까지..
근데 사실 W를 바로 사용하고 싸운다는건 탱킹스킬을 버리는거기 떄문에 이런게 있다 정도만 생각하자.
E 죽음의 손아귀
다리우스처럼 스킬 레벨 비례로 마관이 달려있다 (다리우스는 방관)
다른 그랩류와는 다르게 파이크의 Q처럼 무조건 정해진 거리를 끌고 온다
최대 사거리에서 맞히는게 아니면 모데카이저의 뒤로 가버릴수도 있다는 말.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EQ평 콤보로 바로 패시브를 터트리면서 싸우게 된다.
맞추면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이득이지만 맞추지 못하면 그만큼 손해가 크다.
신중하게 사용하자.
R 죽음의 세계
모데카이저의 상징. 진실의방, 모데랜드, 막고라,
모데카이저가 지정한 상대를 아무도 간섭할수 없는 죽음의 세계로 7초동안 끌고 가 1ㄷ1 대인전을 강요한다.
궁극기 안에서는 상대 챔피언의 일정 스탯을 뻇는다.
데려간 챔피언을 7초 이내에 죽이면 그대로 챔피언의 일정 스탯을 뻇어온 채로 나온다.
(주문력 ,공격력, 공격 속도, 방어력, 마법 저항력, 최대 체력 )
상대가 순간적으로 버프시킨 스탯도 뻇어올수 있어서 트런들의 궁극기와 비슷하다
상대가 수은을 사용할시 죽음의 세계에서는 탈출할수 있지만 스탯을 뺏는건 풀수 없다.
갱플랭크의 W. 올라프의 R로도 탈출할수 있고 모르가나의 E도 궁극기로 데려가는걸 막는다.
근데 말자하 P는 유지된 채로 데려온다. 아칼리의 W도 그대로 넘어온다..
챔피언 룬
메인 룬은
정복자
선택. 가끔 
선택하시는 유저분들이 있음 . 근데 본인은 잘 사용하지 않음.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무조건 정복자를 사용함.
사용 효과도 그렇고 정복자가 모데카이저랑 너무 잘 맞는 룬임.
교과서적인 룬 설정은
다른 룬 설정들은 대부분 각자 상황에 따라 찍을테니 따로 추가 설명은 하지 않겠음.
대신 플레이 방식이 달라지는 룬을 설명함.
정밀 마법 룬 설정은 지배/결의 룬과는 다르게
궁 안에서 빛망 효과로 순간적으로 달라 붙을수 있음. 스펠도 점화를 사용해야 해서 좀 더 공격적으로 운용해야 함.
꺠달음 룬의 효과로 11렙 이후 한타떄 W와 E를 2번 사용할수 있게 됨.
모데카이저 입장에서 W와 E를 한타떄 한번 더 쓸수 있다는건 엄청 큰 메리트.
난 빛망 꺠달음은 미드모데할떄 주로 사용함. 미드모데라 데미지 아이템 올리는것도 부담 없고
점화뿐만 아니라 정화 유체화 탈진 여러모로 들수 있어서.
챔피언 아이템
사실 이 공략을 쓰는 이유임.
아이템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정리하려고 적었음
일단 모데카이저가 갈만한 신화 아이템들부터 살펴보면
이정도가 있는데 하위템으로 나눠서 보도록 하자.
총 4가지가 있는데 상황따라 다르다
양피지 하위템

하위템에 마나가 있더라도 완성 아이템만 보고 가는 경우.
리안드리 만년서리가 이 경우에 해당.

는 사용 아이템이지만 벨트와 달리 데미지와 유틸 보다는
상대를 묶어두기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됨.
만년서리 E R 콤보도 가능하고 E를 쓰면서 R 만년서리 등등 활용 방법이 무궁무진 하다.
다만 궁으로 나올떄 상대를 보고 예측해서 만년서리를 쓰면 만년서리 효과가 그냥 사라짐.

는 마나가 많이 달려있음. 하지만 악마의 포옹과 같이 사용한다면
상대를 그야말로 갈아버릴수가 있음 피흡도 없고 유틸도 부족하지만
그야말로 아이템이 뜨기만 하면 상대를 앞라인부터 갈아버릴수가 있음.
바미 하위템

아군에 이니시에이터가 부족하거나 내가 무조건 앞라인을 서야 하는 경우

모데카이저에게 부족한 이속을 준다
정확히는 상대가 맞딜을 해주지 않으면 모데카이저는 쫒아가기가 힘든데
그 상황떄 추노하기도 좋고 먼저 달려가서 수은이 없는 딜러를 물기도 좋다
사용 방법은 벨트와 비슷하지만 초반 아이템 부터 더 든든하다
하지만 데미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내셔와 같은 데미지 위주 아이템을 한두개 올려줘야 함.

솔직히 말하자면.
태불방 모데는 태불방 메타같은 극단적인 상황떄나 쓸만하지 별로 좋지 않다.
태불방 효과는 계속 떄려야 효율이 나오는데
모데카이저는 애초에 계속 때릴수 있는 상황이면 다른 아이템을 가는게 낫다.
주문력 관련 하위템
완성 아이템들이 모데카이저에게 필요한 유틸인 경우.

구 총검과 비슷한 느낌.
모데카이저에게 좋은건 다 들었지만 균열 아이템 트리로 가면 챔피언이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
유틸이 부족해서 달라붙기가 힘들다. 리안드리와 비슷한 단점을 공유함.
하지만 유지력 딜 다 챙겨주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균열만한 아이템이 없다.
제일 무난한 선택지.후반도 괜찮다.

템 변경전과 똑같다
상대가 재빠르거나 모데가 쫒아가기 힘들떄 모데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선택지.
하지만 그만큼 후반에 딜로스가 있기 떄문에 초중반에 끝내던지
딜템을 더 넣어야 한다 미드모데로는 꽤 괜찮은 아이템.
이제 전설급 아이템을 살펴보자

이속관련 아이템
사실 둘다 비슷하다.
추천하자면 우주의 추친력과 같이 사용하면 훨씬 좋다 .

팀에 치유 능력 감소가 필요할떄/ 둔화가 필요할떄모데는 패시브 장판을 켜기 쉬운편이라 치감과 둔화를 광역으로 뭍히기 쉽다.

벨트와 같이 사용해보자
상대가 수은이 없는 초중반에 이거만큼 딜 세게 넣는게 없다.
미드 모데할떄 괜찮음.
내셔는 바미 상위템을 선택했을때 간다.
바미 상위템을 가면 스킬 데미지가 부족해서 평타 + 패시브 지속딜로 승부를 봐야함.


상대 AD딜러가 잘 컸을떄

미니 리안드리 효과 + 약간의 물마방 보너스
앞라인에서 비비는 모데카이저와 정말 잘 맞는 아이템이다.
모데카이저가 롤 챔피언중에서 가장 효율을 잘 뽑는다고 생각할 정도.

답답한 모데카이저한테 날개를 달아준다
주문력 기반 신화템으로 갔을때 2코어로 올려주면 쿨감과 이속을 주는데 이게 정말 좋다
스킬을 많이 돌릴수도 있고 유틸 아이템과 조합하면 달라붙기도 상당히 쉽다.
내가 딜러 역할을 봐야 할떄, 내가 초중반에 굉장히 잘 성장했을떄

내가 앞라인에서 한번 버텨줘야 할떄
상대가 순간 폭딜이 있거나 내가 앞에서 맞아줘야 할떄
탱커버전 스테락이라 보면 쉽다.
상대가 AP 위주 조합이거나 균열 생성기와 같이 쓸떄 효율이 좋다
W 배리어에 추가 효과가 적용되서 한턴 버티기도 좋고 든든함.
마무리
요번 1티어 챔피언들 보면서 느끼는건데
모데카이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애매한거 같다.
라인에 박아넣고 Q짤할떄는 그렇게 행복한데 왜 이번시즌 내내 4~5티어에만 박혀 있는지..
그래도 탱커 메타 올라오면 모데만한 애가 없으니 다들 조금씩은 연습해보도록 하자...
질문이나 궁금한거 있으면 쪽지나 댓글 ㄱㄱ
그리고 계속 글 추가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