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생각하는 고혈: 내가 잘 크기 위해서 팀원 특히 정글의 지원이 얼마나 필요한가?

솔직히 케일할때 정글 부르는 사람 있음? 그냥 알아서 크려고 하지.  자기가 케일인거땜에 오히려 오려는 정글도 말리는 경우 많음.

케일이 고혈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런 마인드이고

정글이 생각하는 고혈: 자신이 뭘 할때나 당할때 커버를 올수 있냐 없냐.

정글 입장에서 케일이면 일단 바위게 싸움에서 지고 들어가고 혹여라도 적정글은 아군 백업 믿고 카정오는데 자기 탑은 케일이라서 못 오고 오더라도 케일이라서 무쓸모고.

걍 자기가 지고 들어가니까 케일이 고혈이라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