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도방이 안좋은거같은데'의 혼잣말로 했죠. 이걸 순규0님이 라인전 집중 안하고 계속 말했습니다.


저는 좋아하는 스트리머라 계속 질문했죠. 1렙에 대기하면서 싸우는게 내가 본 리븐 장인들 플레이고 그게 더 이득인 것 같은데, 순규0님은 왜 그렇게 할까? 무슨 다른 플레이가 있을까?요.
다만 제가 해당 스트리머를 보며 역한부분은 따로 있는데.

이런 시청자들의 반응을  이용해 선동하는 '규0'씨죠. 여론을 이용해 1:1을 진것을 이겼다고 재미없다고 도망가고, 1:1을 졌으니 '승호'라는 시청자로 하여금 1:1 전후로는 졌으니 밴을 계속 밴을 하여 말을 하지 못하게 했으며,
조롱하는 시청자들을 제지하지 않고'아이 겜돌아 왜그래'라며 너스레를 떱니다. 

남자라면 진실은 진실이라고
확실히 말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합니다. 정치를 해서는 안되죠.
시청자들이 우롱할때 더 동조하거나 '00이 왜그럴까'하며 정치를 역으로 합니다. 인성이 나쁘다는 느낌을 받았죠.
타스트리머들은 그런 식으로 시청자를 우롱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시청자를 밴 때리거나 하는데, 결국은 계속 설명하다가 자기가 맞다는 식으로 우기다가, 1;1 쳐발리셨죠. 그리고 난 후에 밴은 그저 치졸할 뿐입니다.

여기 탑게시판 인벤이 씨맥님이 언급하기도 했고 되게 정통성있는 탑 라이너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씨max님이 우스개 말로 여기서 프로 제의가 들어와서 프로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게 제 기억으로 맞나 모르겠네요. 제가 잘못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
커뮤니티를 평소에 하지 않지만, 음슴체를 빌려 똑같이 써보았는데 제 개인적인 감정이 담겨서 유감입니다.
저도 시청자들에게 조롱을 당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고, 생각해보니 반복적인 질문은 훈수로 받아들일 만 합니다.

 저의 글의 취지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스트리머에게 틀렸다는것을 알려주고 동시에 제 개인적인 분노를 표출하기 위함인점이 있어 반성하기도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스트리머를 저격한 것에 대해 불만인 댓글들이 많이 달렸었네요. 이는 시청자들이 몰래 대거 왔지 않나 싶습니다. 탑 게시판에 흰딱이 없었다고 했는데 이렇게 많아진것을 보면, 순0박님의 시청자 기만 스노우볼이 여기까지 굴러와서 기쁜 심정이기도 합니다. 화제가 되었군요.ㅋㅋ

또한 제가 글을 썼던 주된 이유는 애청자였으므로 스트리밍을 해서 리븐에 대한 질문을 했었고 제가 좋아하는 스트리머가 그것을 훈수로 받아들이고 질문 자체를 거부하는 '닫힌 사고'가  답답하였기 때문입니다.  그저 자신에 틀에 갇힌 '우물안 개구리'같았죠.
 방송을 즐겨보는데 순규0님께서 훈수를 좋아할만한 성격이 아닌 것 같아서 본능적으로 조심했는데, 다른 리븐 탑 장인들의 플레이와 리플레이를 보다 보니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어서 순수한 목적의 질문이였습니다. 상황 상 그것이 실례가 됨에도 불구하고 궁금해서 계속 질문하게 되었네요.  제 어조가 조금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며, 당연히 스트리밍 공간은 스트리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다보니 질타를 받을 수 밖에 없죠.
 
다만 그 과정에서 계속 궁금해서 물어보니, 치지직같은 스트리밍 공간은 리븐에 대해서 질문하기 참 어려운 공간이라는것을 다시금 깨달았고, 원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스트리머가 말할 시간도 주지 않고 선정된 주제는 , 
"1렙에 티모 상대로 리븐이 왜 딜교를 안하느냐"였네요.

실제로 순규0은 자신이 티모한테 진 게임에서  티모가 티모 유저가 아닌데도 1렙 앞부쉬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탑유저라면 1렙 딜교 당연히 부쉬 앞에서 하는것은 기본입니다. 티모한테 진 순규0씨 게임에서 티모  부쉬 확인하지 않았구요.

1렙 딜교가 유리한 상황인데도 
유리함을 1렙부터 굳히지 않고 채팅만 열심히 탐독했죠. 1렙에 서로 와드를 박아 1렙 딜교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처했으면, 앞 부쉬에 대기하고 있던 티모가 와드를 빼는 이득을 얻어 갱 위험도를 늘리거나, 

티모 1렙 부쉬에 와드 -> 와드 빼서 갱킹에 취약, 티모가 실명으로 1렙딜교 못해서 3렙까지 반반감(리븐이득)
티모 1렙 부쉬에 와드박지 않음 -> 티모 딜교당해서 점멸 빠지면/ 1렙 딜교 후 피빠진 티모 선 2렙 3렙 킬각

-  티모인데 리븐에게 오버파밍을 허용한거 자체가 졌으며, 그가 말한 3렙 텔 디나이는 하지도 못했음. 도란방패,재생의 바람 안 들어도 라인전 이김.

(원거리인 티모가 리븐 상대로 오버파밍을 허용한것 자체가 진 것임. 오버파밍하고 집 타이밍 먼저 잡으면, 템차이로 이기기 때문. 가벨 가도 리븐이 톱날이라 계속 싸우면 이깁니다. 심지어 정글이 없어서 무한 오버파밍하고 원할 때 집 갈수있죠. 순0박 티모는 계속 타워에서 받아먹어야 하구요.)

여기서 역한게 순규0의 정치로 인해서 시청자들은 제가 진 줄 압니다. 게임은 제가 이기고 스트리머분께서 먼저 나갔죠.
왜 졌는지 전시즌 바로 챌린저를 찍은 북미 리븐 viper의 티모 상대 영상을 보며 이해해봅시다.
일단 탑은 힘대 힘 싸움입니다. 티모 대 리븐 구도는 리븐이 한방콤보를 넣어 1:1을 이길 수 있느냐인데, 티모가 한번 킬을 따이거나 1렙~3렙 사이에서 잘못하면, 오버파밍하는 구도가 나오게 되고, 여기서도 정글이 카정하면서 티모를 한번 더 잡았죠. 이는 북미 리븐 viper가 1렙부터 각이 나오면 하는 오버파밍입니다. 이렇게 분당 10cs를 찍었죠.

 8개월전에 북미 챌린저 viper의 리븐vs티모 영상입니다. (원본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v51rw0vmc7A) . 

탑레이팅 마스터 200점 평균이라는 탑 포지션 게시판  여러분들이 북미 챌린저 리븐 viper의 플레이도 부정하실건가요? 제 티어가 에메랄드라서요? 챌린저와 똑같은 플레이를 합니다. 여기서 티모를 정글하고 같이 잡고 템차이로 티모가 싸움 못걸죠. 티모는 이제 탑 끝났습니다.

리븐 상대로 티모가 됐든, 오른이 됐든, 세주아니가 되었든 1렙때 유리한걸 바탕으로 라인 이득을 계속 보게 하죠. 타워에서 싸우지 않으면 됩니다. 원본 영상에서 티모는 라인전 싸움이 되지 않아 크산테랑 스왑을 했죠. 북미 챌린저도 챌린저입니다. 설마 여러분들은 북미 챌린저는 챌린저도 아니다라는 얼토 당토 않는 소리를 하지 않겠죠? 바이퍼는 한국에서 8개월전에 에메 생 배치 계정으로 13시즌에 챌린저를 찍고 집에 갔습니다.

2) 방송에선 이긴걸로 정치하며 시청자를 우롱하고, 명예훼손 욕설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신이 진것을 속임.

여기서 텔 타더라도, 라인이 빅웨이브이므로 도란 방패를 들지 않아도 피 관리를 하면서 밀고 집에갈 수 있음.
딜교하면 티모가 지고,(리븐도 쉴드로 치고 빠질 수 있으며, 계속 싸우는 딜교는 리븐 정복자로 인해 리븐이 이김. 그렇다고 빅웨이브가 있는데 리븐을 치면 미니언에 티모가 맞아 딜이 많이 까임.)

또한, 순규0 영상에서 1:1할때 라인밀고 집 감.)순규0이 주장하는 프리징은 원체 되지도 않았음. 이는 순규0 스트리머의 완벽한 패배입니다.
명색이 마스터 리븐 롤 스트리머인데 "리븐이 왜 티모 상대로 1렙 딜교를 안하냐"는 주제로 1:1을 신청하여, 왜 
1렙부터 부쉬에 와드를 박고 겜을 시작하는지 모르겠네요. 1렙에 숨어있단걸 알면 1:1을 하는 이유가 없음을 알 고 있음에도 저를 정치하려고 1:1을 신청 한 겁니다.
1렙부터 딜교한다는것을 알고 싸우면 와드를 박는것은 빼박이지만, 와드를 빼면 티모가 갱 위험에 노출이되죠. 
정상적으로 정글을 두고 싸웠으면 패배입니다. 3분 30초에 바위게 나오면 바로 라인 끝가지 못 밀고 프리징 당하죠. 리븐한테.

제가 신청한것이 아니라 스트리머가 저에게 1;1을 신청한겁니다. 치지직 플랫폼이 채팅이 너무나 빨리 올라와서 제 요지를 전달하지 못했고, 채팅창이 난리났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제가 주장하는 바를 전달했으나, 순규0씨가 무시하고 급하게 1:1을 진행했습니다. 치지직 다시보기를 보면 알죠.

"1렙 딜교를 해보고 안 되면 와드 이득을 보고, 1렙에 티모한테 딜교당해서 디나이 당하지 않는다."

라는 장문의 게시글을 치지직에 올릴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주지 않았습니다. 디코는 신상정보 유포의 우려로 거절했고, 인 게임 들어가기 전에 설명하려고 했으나 스트리머 순0박이 "나 빨리 바쁘니까 친구야 빨리 하자"며 보챘고, 라인전 1:1까지 가게 되었는데도 1렙에 왜 딜교를 안하냐며 나가지 않고 계속 싸우다가, 결국 오버파밍하며 승기를 굳히려 하자 지레 겁먹어 나갔죠.

점멸을 먼저 빼고 오버파밍까지 당해서 티모로 진거죠. 그럼 사실상 1렙 딜교를 실패했음에도 티모로 라인전을 진겁니다. 자신의 주장대로였으면, "1렙에 텔타서 디나이"를 했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말대로 디나이를 하지 못했죠. 탑레 챌린저가 그런 계산도 못하는군요.

 사실 방송의 목적은 상위 플레이어들의 플레이를 보고 배우고, 실력을 늘리기 위한 것이 가장 얻는것이 많은거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맹목적으로 스트리머들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들 보고 안타까웠습니다.

자신의 챔프를 조금이라도 더 배우기보다 발전하려는 자세 없이 계속 랭크 게임을 돌리다보면 실력은 늘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몇 년 전에 규0 스트리머님의 방송을 보고 아이언이였던 제가 골드까지 올라갔고, 그 이후로 더 이상 올라가지 않아서 수 많은 부계정을 파고 삭제하는 작업이 있었는데, 다른 북미와 중국의 리븐 장인들이 있어 더더욱 지지 않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역하다고 느낀 점은 나치 정권의 '히틀러'처럼 시청자들의 여론을 움직여 저를 공격한다는 느낌을 받은것 때문이죠. 치지직에서 스트리밍 다시보기를 하면 알겠지만, 제 조롱도 충분히 지탄받을만 하고, 반성하지만, 다시 방송을 보고 그에게서 리븐의 무언가를 배울 생각은 없습니다. 이미 부계가 챌린저를 다시 못 찍고 만년 다이아임에도 불구하고 눈 가리고 웅웅하며  신봉해주는 시청자를 조종하고 자신의 배움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못하죠.

이는 스트리머 앞에서 다수의 시청자들엥게 공격당해 화가 난 제 훈수와 조롱도 잘못이지만, 그의 방송 태도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그의 방송을 보지 않을 것 같네요.
그의 전적 첨부하며 제 후기 마치겠습니다 ^_^

마스터보다 낮은 티어인 저의 1:1 승리, 리븐의 이해도 승리네요. 앞으로 스트리머분은 겸손해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렙 부쉬 싸움'이라는 주제에 매몰되어 시청자 주장은 제대로 듣지 않고 진행했고, 탑 1:1싸움에 게임을 스스로 나갔지만, 방송에서는 자신이 이긴 것 마냥 여론을 조작했죠.

'KDA 1.34'
'RIVEN WINRATE 43%, 1.81'
TEEMO LOSE AGAIN (LOL.PS LANE 46:54) 0.7인분 1월 16일 화요일 10시 방송후.

그가 스트리머로서 잘못하고 겸손해야 될 점. 팩트.

1. 시청자에게  저렇게 과민 반응하는 스트리머는 처음 본다 생각함. 이는 한 사람의 시청자로서 느끼는 바이다.
시청자가 훈수두는 어조로 물어봤다고 느껴 게임 도중 엄청나게 화난다는 표현을 하고 게임에 집중하지 않고 계속 채팅창만 읽는 태도가 그의 프로정신의 부재를 알려줌. 어떻게 스트림으로 돈 번다는지 잘 모르겠음. 애청자도 등 돌리게 만드는 꼰x방송임. 왜 3시즌 이후로 내내 구독자가 azhx님에 비해 증가하지 않는지 잘 알겠음.

  그는 리븐이라는 챔프에 자신이 없는지  게임에 집중하지 않고 게임 내내 채팅창에 시선이 쏠려있었음.  작성자는 리븐 스트리머 말고도 다른 스트리머도 보지만 , 구독자가 많이 없는 스트리머라 그런지(시즌3부터 내내 구독자 증가 없이) 게임을 어떻게하면 이길지 보다, '나는 리븐을 오랫동안 많이 해왔으니까 쉽지'라는 마인드를 왜 가지는 지 모르겠음. 구역질 나옴. 그러면서 다이아 원챔 티모도 아닌 티모하는 다이아 4 탑라이너를 상대로 무서워서 도란의 방패와 재생을 바람을 들어 버팀. 

2. 리븐 마스터도 아닌 그 이하 티어 유저에게 1:1을 지고, 추잡하게 시청자들에게 '재미없다'는 등 얼버무리고 현실을 왜곡하며 1:1도중 게임을 나감. 졌을때 티모로 가벨 가는 졸렬하고 치졸함은 덤. 그리고 스트리머라는 사람이 시청자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고 무시하며, 시청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자기 식대로 왜곡하고(리븐이 티모에게 유리함을 가져가야 할 때 1렙에 부쉬싸움을 하면 좋다는 말을 , 리븐vs티모 구도는 리븐이 1렙에 맞다이까면 이긴다. 고 왜곡해서 받아들이고, 그에 대해서 더 들을려 하지 않고 게임을 패배한 다음에 그냥 기분대로 밴 시켜버림.  질까봐 도망감. 남자가 아님. 솔직히 거기 뗄 만큼 나같음 쪽팔릴듯.

3. 스트리머가 시청자에게 시즌 3부터 방송 내내 '친구야'같은 말들을 써가며 시청자들을 하대하고, (물론 작성자의 훈수조가 잘못되었긴 하지만,리븐에 대해 순규x보다 자신있고, 궁금해서 한 질문들임.)시청자와 같이 물타기를 하며 디스코드 대화로 유투브각을 뽑으려고 시청자를 이용하는 속물적인점이나, 자기가 불리할때(1:1을 지고 나서)는 시청자의 말을 듣지도 않고 밴해버리는 과정에서 인성이 이미 틀렸다고 생각함. 특히 1:1을 하는 과정에서 불리할 것 같으니까 시청자의 여론을 이용해 작성자가 유리함을 굳히려 오버파밍 하는 과정에서 스트리머는 '재미없다'고 치부하고 자신의 프레임속에 시청자를 가둬 자신이 이긴것처럼 조작하는 능력은 가히 사기ggun, 과거 독일 나치의 괴벨스(선전 선동의 달인)이라고 해도 무방함.
 그저 자신의 왕국을 만들고 스트리밍을 해서 좋아하는 사람들의 돈과 시간을 뺏어먹는 기생충이나 다름 없음.

4. 1:1을 패배 한 뒤 태연하다듯이 1시간동안 랭크하고, 자신은 언제나 챌린저에 갈 수 있다고 주장하며 챌린저 언제 가지~하며 여유스럽고 태연한 배나온 사장 아저씨의 말투를 따라하며 여유있는듯 보였지만, 스트림을 종료하고 1시간만에 랭크를 종료하고 오후 10시에 리븐을 돌려 다이아4구간 2연패를 하고 바로 겜 종료함. 

5. 마스터 이하의 이름모를 리븐 유저보다 리븐에 대한 이해도가 낮음. 그게 웃음벨.. 리븐과 티모 구도는 후반가면 티모가 훨씬 유리함. 맵 온 곳에 버섯을 깔기때문에 맵 장악력이 더 좋음. 반반가면 안되는 챔프에 도란방패와 재생의 바람을 들고 반반을 감. 왜 발전이 없는지, 그동안 했던 플레이를 '꼰x'처럼 그대로 받아들여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음. 그가 아직도 하꼬 유투버,스트리머인 이유를 적나라하게 알려줌.

특히 mbti는 혈액형 검사와 같다지만, 사람들에게 공감이 더 가고 수 많은 사람들의 특성을 간단하게 분류하는것으로 유명합니다.
순규0씨 mbti가 INFP인점을 감안하여, 내로남불이 심한 INFx특성상 논리가 통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안정이 우선이므로 자신의 말이 틀린것이 있더라도 자신이 맞다고 우기는 특성이 있습니다. 딱 들어맞는 mbti가 아닐까요. 부조리와 내로남불의 온상입니다.

6. 챌린저라면서 다이아 4탑라이너들에게 개발림. 부계는 전 시즌 마스터 다시 찍지도 못했음. 본캐는 챌린저 한번 찍고 마스터에서 계속 떨어져서 못올리는데, 그것 마저도 주차해놓고 매 시즌 배치봐서 현상유지하는 것 뿐.

7.참고로 저는 골드 유저가 아닙니다. 본계정이 골드이며, 부계정으로 에메랄드 티어 갔엇고, 다이아티어 mmr까지올라간 적이 있고요. 최근 솔랭전적입니다. 뭐, 골드라 친다 한들 순규0씨를 이겼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네요. 
mmr이 다이아까지 올라갔을때는 일반게임에서도 챌린저들을 만나 겨뤄본적이 있습니다.(현재 drx 1군 drx영x)
drx sponge. 등 챌린저 큐에서도 게임 많이 해봤네요.


kda 3.77, winrate 67퍼센트입니다. 순규0씨보다 훨씬 승률이 높죠. 이걸로 롤 인벤 탑게시판의 인벤 레벨만 높은 (롤 닉네임은 밝히기 어려운) 꼰x 탑 권위자 분들께 논란 종결시켜드립니다.  그들은 티어만 높으면 하는말들이 다 맞는다고 생각하지만, 롤을 전문적으로 해서 돈을버는 프로팀 광동프릭스의 cvmax감독님께선 "티어가 얼마나 높든 낮든, 중요한게 아니라 맞는 말이면 맞는말이라 했습니다. 순규0씨도 동의한 점이구요. 티어가 왕이신 탑게분들께 제 kda를 바칩니다.

8.  탑 게시판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관하여.

탑 게시판 여러분들이 탑레 마스터 200점이라고 하는데 사실인지 진짜인지 다 까보지 않으면 모르는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똑같이 한 챌린저리븐 플레이를 반박할 순 없는거구요. 뭐,그렇다고 저는 챌린저는 아닙니다만, 순규0씨는 이겼죠. 그런데 게시판에 물타기하는 여러분도 똑같습니다.

 순규0씨 시청자들과 비슷하게 사람들이 같이 욕하면 같이 욕하는 물타기식 +권의의식 +내 밥그릇 챙기기의 꼰대 망한 게시판인줄 몰랐습니다. 쪽팔린 줄 아십시오. 에메랄드든, 실버, 골드 심지어 브론즈의 플레이에서도 배울 점이 있습니다. 겸손하지 않고 여기서 친목질을 하면서 게임 내용보다 누구를 까내리면서 자신의 자존감을 올리는 짓을 반복하니 여기에서 친목질을 하며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는겁니다. 정신차리고 게임 내용을 보십시오. 

그리고, 진실인지 거짓인지 중요하지도 않은 채로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진실과 사실이 뒤범벅이 된 채로 더러운 오물이 쓴 꼰대로 자랍니다. 여러분들께서는 규0님을 불쌍하게 여기지만 닮고 싶지는 않은 것 같던데, 부류가 똑같습니다.

권위있으시고 존엄하신 인벤 레벨높은 탑라이너 게시판분들께서 탑에 진짜 자부심이 있고 여기서 친목질을 하며 부심을 부리고 싶다면, 게임 플레이 내용을 봐야지 '감히 에메랄드 따위가 탑 게시판에 글을 써'같은 내용은 안나와야 겠죠.    이의가 있다면 1:1 영상에 제가 졌다는것을 반박해보세요. 그 내용은 하나도 없더군요.

또한 마지막으로 여기에 댓글 달리는것을 천천히 보면, "길어서 못 읽겠다"같은 댓글들도 나오는데 평소에 책을 안 읽으시는 분들께서 부심 부리러 오는 게시판 같습니다. 그 정도 수준은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탑라이너는 다 똑똑하다고 생각함..,;)  착각하고 시간을 쓴 제 시간이 조금 아깝긴 하네요. 그래도 박제 했으니 스트리머가 함부로 시청자를 무시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음. 탑 라이너 게시판 분들 부심이 마스터 200점이니 씨맥님에게 기회가 되면 제가 롤문철을 요청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그럼 이 사건은 더 이슈화되고 둘 중 누구 하나는 매장되겠죠? 그럼 참 재밌을 것 같습니다. 

박제와 후기를 마치며, 하루 만에 적폐 스트리머를 참교육했군요. 저는 여러분이 이유없이 욕하고 시기하고 까내리려고 해도 멘탈이 아주 강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여론의 몰매를 맞으면서도 진실을 밝히는것은 제 억울함 뿐 만 아니라 사회 정의를 위함입니다.

마침.


- 위 글은 개인의 사견을 담아 스트리머와 1:1사용자 대전을 한 결과일 뿐입니다. 물고 뜯을 이유 없고, 제 글에 비난할 이유와 자격이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