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는 300명인데 

600점대 이상급 챌 mmr 유저는 1000명? 그 이상은 되는거같음

매칭보면 24점주고 16점 떨어지는 챌 mmr들 끼리 판수 늘려서 챌 찍먹 돌려먹기 하는중인거같음


마그마큐에 7~800점 챌 껴있는거

그거 챌린저가 로우큐 끌려 가는게 아님

24점 25점 받는 마스터랑 20점 받는 챌린저랑 동일 mmr 선상에서 같이 잡힌거임


24점 받고 15점 떨어지는거? 

시즌중에 mmr이 뻠핑 될만한 연승 한번하면 됨 근데 

연승해도 mmr 급격하게 안 오르는 경우도 있긴하더라 기준은 모르겠음

근데 많은 사례들로 봐서는 최근 20전 기준으로 75~80퍼정도 찍으면 

점수는 200점대로 올라도 mmr은 500점급으로 오름


롤은 이제 얼마나 많은 경기에서 얼마나 많은 승리를 거뒀냐의 게임이 아니게됐음

시즌중에 연승을 했냐 안 했냐로 나뉨 ㅇㅇ 그게 실력일지 운일지는 아무도 모름

일단 시즌중에 한번 연승을 해서 mmr을 뻠핑 시켜두면 말도 안되는 연패를 하는게 아닌 이상 그 mmr이 유지됨

본인 수준에 게임이 벅차면 플레이스타일을 잠구는식으로 1인분만 하는 셋팅으로 승률 4할만 뽑아도 연패만 안 하면 점수가 오름


관전하기로 여러 게임을 관전 해보는데

지금 매칭 구간이


연승 챌 > 연승 그마 > 일반 챌 = 연승 마스터 (거의 비슷) > 일반 그마 > 일반 마스터 인듯


내가 이번시즌 연승 못박아서 일반 마스터인데

여기 그냥 전시즌 에메랄드, 다이아3, 다이아2 그냥 깔려있음 전시즌 그마 거의 못본듯

게임수준도 채팅 너무 많고 턴개념 없고 그냥 다이아겜같고

내가 이번시즌 패보다 승이 10승 많은데도 인게임 체감은 한 20연패쯤 박아서 티어가 엄청 내려온거같은 기분이 듦



내가 지금 이 상황이고 그마마감





전전판 만난앤데 얘 전시즌 다1마감인데 전시즌 다1 마감을해도 연승 한번 하면 103승 114패로 마그마구간에서 나 만남




전시즌 다이아2 마감도 221승 248패 해도 다1이고 ㅇㅇ

30패 가량을 꼬라 박았는데도 전시즌보다 점수가 높다?

그냥 연승 한번에 어떠한 패배도 커버해줄만큼의 말도 안되는 mmr을 부여해준다는거임

저기서부터 27승 박고 승률 50퍼 채운다 그럼 얘는 전시즌 다1마감 승률 5할로 챌 찍는거야


이게 뭐임

그냥 물 떠놓고 기도하면서 오늘은 제발 연승! 오늘은 제발 연승! 하면서 하염없이 큐만 돌리는게 이게 랭크게임임?

그냥 돈 넣고 사다리 타기 도박하는거지




이런 챌쪽이 로우큐 잡힌거같아보이는 매칭도

사실 상대팀 마스터 두명이 그마챌급 MMR임 그냥

24점 받고 16점 떨어짐


마스터랑 챌린저가 같이 잡히는 로우큐 하이큐 매칭이 아니라 그냥 껍데기만 다른 공평한 mmr 매칭이었던거임


20점 주는 600점 챌 ( 천천히 승승패로 점수 올린 전시즌 챌)
= 24점 주는 200점 마스터 (연승한 전시즌 다1~마빵)

뭔가 진짜 기괴하게 티어가 뒤섞였음 포우 최상단 챌 세명이상 껴있는 최상위권 매칭을 봐도 게임수준이 이상함 



이게 대한민국 최상위권 랭크인데

뭔가 전시즌 티어 분포도가 이상하지 않음?

그마챌 최상단 게임이 전시즌 기준 다마구간들 노는곳이라고? 에메 플레까지도 올 수 있고?

전시즌 다이아 마스터들이 말도 안되는 깨닳음 얻고 전시즌 그마챌들 자리 다 뺐고 솔랭 정복했다고? 말이 됨?


진짜 내 머리로는 이게 정상적인 시스템이 맞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그냥 그마 챌린저는 연승한번 제대로 빨면 누구든 갈 수 있는 공산주의식 패치 해버린거임?

물론 이번시즌 노력해서 20승 30승 차이내고 노력해서 올라간 사람도 많을테지만 시스템을 이렇게 만들어놓으니깐 열심히 올라간 사람들 노력도 퇴색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