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포 밸런싱이 계속 틀어졌던 이유가 아무리 먼 거리를 순간이동해도 아무런 제약이 없었기 때문임

대부분의 글로벌 궁극기들 예시로 들면 궁극기레벨에 따라 거리나 조건이 달라지는 반면 텔포는 14분 전후 강화텔포 바뀌는거 빼고 조건이랄게 딱히 없었음. 강화텔포보다 거리에 따른 텔포시간 차등적용이라는 차후 변경안이 직관적으로 맞는 방향이라 생각함. 그와 별개로 이펙트가 아쉽게 느껴지는건 있지만 이 또한 좀 지나면 금방 적응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