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서폿용 아이템이다.
라인전 하는 일반 암살자 챔들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오로지 서폿용이다.
기회비용으로 해석하면 이거 전부 라인전 유틸 보다는 맵 돌아다니고 기습하는 것에 효과가 좋은 템들이다.
가격도 낮아서 3개를 빠르게 올리면 효과가 좋다.

의 추가 피해를 고려하면 깡딜이 약하지는 않다.

의 가성비가 다른 신발에 비해서 크게 밀렸는데 다른 신발들 가격이 하락하고 딱히 가격 대비 성능에서 밀리지 않게 됐다.
강화 후 받는 이속 증가로 기습에 용이하게 바뀌었는데 와드를 다 하고 기습하고 죽이거나 내가 죽던 와드는 다 했기 때문에 정글, 미드 같이 죽으면 기회 손실이 큰 애들에 비해서 서폿은 와드란 목적 수행을 다 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죽었을 때 손해가 적다.
애초에 로밍 다니면서 크고 상대 물몸 서폿이면 중후반에 카운터 치는 역할로 보인다.
다른 역할군이 아닌 다른 서폿의 역할을 제한 시키는 목적에서 시야 장악에 포커싱된 컨셉이다.
라인전이 아니라 로밍이 주 목적이다.(기습하고 도망치라고 강화 귀환 까지 준다.)

(대비용)
15는 조각 7.5개 정도로 시작하는데 아무 특능이 없는 대신 1킬을 관여하면 돈 대비 오버 스펙이다.
당장 놓고 봤을 때 가지고만 있어도 지속적으로 강해지는 아이템인데 초기에 라인전을 수행하기 위한 킬캐치, 유틸, 딜 성능이 부족하다.
영구 능력치 상승은 언제나 대비용도로 괜찮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
대인전 능력이 좋은 템들과 비교할 때 성장 자체가 불가능하니 if로 두고 한타에서 킬캐치가 많이 나오려면 내가 아니라 아군 성장 그리고 상대에 느린 성장이 있을 때니 1~2코어로는 별로라고 할 수 있다.
대기 만성형 아이템으로 적금 느낌으로 들고 있는 템인데 라인전이나 로밍 단계에서 효율을 보기에는 어렵고 한타 단계에서 가지고 있으면 기본 성능이 가진 깡 능력치가 좋아 한타에서 큰 효율을 보여줌.(칼바람 1코어 필수템)
성능 그래프를 보니 2코어가 아니라 3~4코어로 나올 때 효율이 제일 좋다.
요즘은 탱도 체력 위주로 가고 다른 방어 아이템들에 실제 성능이 구려져서

를 같이 방템을 같이 두르는 사람들이 적어짐.
죽무를 그냥 냅두는 이유가 뭔가 왜 버프를 안하는가 생각할 때 내가 보기에는
카운터 치라고 내놓은 아이템 같다.
vs
는 둘 다 안전성이란 목적에서 본다.
근데 안정성이란 해석에서 2가지 타입으로 나뉜다.(비례냐. 규모냐.)
쉽게
효율을 높여 이미 있는 규모를 지키는 것. -> 1000증가 500소비에서 1000증가 250소비
효율은 그대로 규모를 꾸준히 높이는 것. -> 1000증가 500소비에서 2000증가 500소비
둘 다 1/4로 25%로 동율인데 이 25%를 어떻게 느끼는가에 대한 감각이라면 이 정도 감성도 못 느낀다면 문제가 있겠다.
25%면 다 똑같은 것이 아니다
뭔가 예술 작품 감상할 때 느낌인데 그 느낌을 살려야 하는데 자꾸 봐도 모르겠다 싶을 때가 가끔 있다.(나 빼고 뭔가 피카소 그림만 봤다하면 우와 거리는데 나만 모르면 좀 그러니 아는체 해야할 것만 같다.)
상대방이 "클래식을 이해"하지 못한다면서 "나의 지적 어쩌구에 맞는"으로 시작해서 뭔가 예술병이 도진 느낌에 발언을 일삼을 때 내가 보기에는 그냥 다 똑같은데 자꾸 상대방이 "작은 차이지만 중요하다."란 대사를 읖조리면 일단 들어는 봐야한다.근데 알아보니 나니 댕소리면 다시는 생각하지말자.
전자는 성장 기회가 없거나 이미 시장을 다 잠식한 최대 상태, 후자는 성장 기회가 있을 때 평가하는 것이다.
전문가 랍시고 기회가 있다고 말하면서 소비를 무작정 도려내는 친구라면 일단 거르는게 맞다.
10에서 1 증가는 9%~10% 증가로 볼 수 있다.
10애서 1 감소는 9%~10% 감소로 볼 수 있다.
10% 비례 대칭을 볼 때 이것이 가진 규모를 한 번 봐야한다.
20에서 1은 4~6% 비례 대칭이고 10% 보다 적다. 상대가 더 성장하겠다면 내가 그 만큼 성장해서 따라 잡아야 할 때고 상황이 받춰져 성장을 해야한다면 규모를 따라가면서 효율은 나중 문제로 해도 된다. 일단 성장이 중요함.
키도 적기라는게 있어서 일단 살찌고 근육이 약하더라도 유산소 위주로 덩치부터 키운 다음에 컷팅한다고 지방 도려내고 거기에 근육이랑 골밀도를 집어 놓는거라 어릴 때 일단 성장에 집중시키지 않은가.?
영계에 말랑말랑한 부드러운 살결 츄릅.
효율로서 증가하는 것과 규모로서 증가하는 형태가 어떤지 기 타입을 구분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주식은 해본적 없지만) 어쩌면 라이벌이란 순환고리가 있기 까지에 계기가 필요할 수도 있겠다.(효율과 성장에 균형, 아 그래서 균형에 수호자구나 자매품으로 병@ 보존에 법칙이란게 있음. 걍 모두가 어떤 부분에서는 뉴비라고 줄여부름 새로운 것은 항상 있짐만 그것에 고수가 기존에 다른 것들 기존은 새로운 것이므로 복고풍, 고전이라고 부른다. 강해지세요. 용사 아니 선임님)
실제 현재 얻는 보너스가 꾸준한 미래에 전체 이득에서 어느 부분을 차지하는가 생각하자.
2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워랜버핏은 적금은 호구이며 꾸준히 성장해야 인플레이션을 잡는다고 했다.->꾸준한 성장만이 답이다. 효율화도 중요하니 둘 다 중요하다. 근데 무작정 효율을 외치니까 그렇다. 성장과 효율 이 중간에 균형 감각이 필요함. 이 균형감이 중요.)
인플레이션 비대칭을 방어와 체력 둘 중 어느 한 쪽으로 볼 것인가 생각해야 한다.(은유하면 방어는 효율, 체력은 성장이다.)
상대가 방어력을 올리면
로 꾸준한 딜을 약속 받을 수 있고 상대가 체력템을 올리면
부족한 깡 능력치를 보완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 엇박인게 둘 다 같이 갈 수 있지만 서로가 가진 최대 효율을 생각하면 3코어가 적기이기 때문에 이 때 올려야 최대에 효율을 볼 수 있는데 둘 다 2코어 이하 템트리에서는 가성비가 
급으로 떨어진다.
2코어 이하로도 4코어 이상으로도 별로이기 때문에 둘 중 1개를 결정하는 문제에 놓임.
요우무, 기회는 그냥 성능 도려낸 대신에 필요한 능력치만 받는 템들이라 깡 성능치가 부족한 애들인데 그 정도 성능이 2코어 이하에서 나온다면 당연히 올리면 안돼지.
좀 탱이란 관점을 각각 2가지로 나누었는데(종류에 다양함으로 파생되는 입정 다르게 말하면 규모에 따라 나오는 다양한 분업이다. 나라에 2명 밖에 없는데 공무원이나 요리사라는 전문 직업이 왜 필요할까.?)
정반대에 성격

(방어력에 치중 치감)이 대표적.

방관템만 간 상대에게 "체급"이란 체력과 방어력으로 정해지므로 브루져 템이다.
특히 올 ad라면

+

로 지옥을 선사할 수 있다.
(대기만성형)
가속과 비례 감소에 커버 역행을 계산 했는데 모든 비례 감소는 가속 100을 넘은 시점에서 산출량을 압도한다.
쿨감 | 가속
1% | 1
10% | 11
20% | 25
30% | 43
40% | 67
50% | 100
75% | 300
80% | 400
83% | 500
0 ->1 = 쿨타임 1% 감소
99 -> 100 = 쿨타임 0.5% 감소
1%는 가속 100부터 0.5 가속으로 계산이 가능하고 가속 1은 0.5% 쿨감으로 계산되므로 1 | 1 비례다.
이 말은 이 시점에서부터 비례 감소 산출량이 같은 절대 수치에서 이득을 받는다는 소리가 된다.
1%와 1 자체 정비례라면 1/100 맞는 말인데 따라서 이 시점부터
비율(%)에 비해 가속이 규모에서 파생되는 추가 분에서 손해가 있다.(참고로
이거 곱인지 합인지 계산 안했음.)
50% -> 75% 까지 200의 가속이 추가로 필요하다.
허나 비율로 다시 50%를 깎는건
50% -> 50% × 50% = 0.25, 25%라는 효율 증가에서 50 : 200으로 4배나 차이 난다.
가 만약 곱연산이라도 궁극기 가속이 100을 넘는다면 커브 곡선에서 추가 이익 있다는 말이고
1.04 × n이고 여기서 n의 값을 찾아내는 공식을 찾아야 하는데 그건 진짜 못하겠고 비례 수치들이 추가 이익이 있다는 것은 알겠다.
그럼 목표가 가속 100이 되는데
궁극기 가속 31과
가속 40~60 까지가 예상이 되는데 궁극기에 한해서 가속 200은 만들 수 있을듯.(궁극기 우르프 진짜 가능함.)
200은 쿨감으로 전환하면 66.66...7%란 소리니 1/3로 줄어든다. 60초는 20, 30초는 10초로 잘 하면 1초대도 노릴 수 있음.(에코나 제드 같이 궁극기 의존도 높은 챔들 위주로 어울림)
이러면
으로 궁극기 한 자릿수 제드를 노릴 수 있다는 말인데 한 3인궁 제드 가능하지 않을까.?
가속이 높을수록 비례치가 가지는 가속 인플레이션이 매우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