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M돌리는데 파이크 나온거에 누가 교환걸길래 거절했는데

거기에 바로 이어서


"파이크야 너네 부모님 내일 꼭 차에 치여 돌아가실거다"


이러고 칼 닷지한 애가 기억에 남음

발언 그 자체보다도 템포가 인상 깊었음

지금생각해보니 이미 딴걸로 좀 화가 나있는 상태였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