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부터는 깔짝깔짝대기만 하고 등반안하고 휴식기였는데 최근 다시 등반해봤는데 내가 느끼는게 맞는지 아닌지 확인차 질문 좀 해볼라고

1.  일단 플레3까지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올라감
여기서 특유의 ㅈ같음이 느껴지는데 막 게임이 어려운건 아닌데 뭐라고 해야하나.
1인캐리가 확 꺾이는 구간인가?
아니면 내가 많이 못해져서 여기가 한계인가
여기가 판수박치기 유도하는지점인가?

2. 2년간 배치 안본상태라 거의 생배치계정 -> 그 상태서 연승해서 mmr펌핑되는 느낌받음 -> 어느순간 한번 패배하면 바로 팀운 지옥행 열차 탑승각나옴
이 과정 자체는 놀랍진않음. 이런 장난질 여러번 겪어봤으니까.
근데 그 지옥행열차 탑승구간이 연패구간이라고도 표현이 가능한데 이때 팀상태에 대한 질문임
아군 팀원들 상태가 좀비가 되버림
좀비상태라는게 진짜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플랜이나 상황만들기 이런게 아무것도 없음.
차라리 10뎃을 박아도 뭔가 노리고 박는다는지 이런거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라 대부분 숟가락만 쳐들고 입만 벌리고 있는 빈깡통 ai 느낌이 들어서 그럼.
그렇다고 ai는 아니고 욕하면 잘받아치긴함
아무튼  여기서 그냥 연패 거하게 박아주고 다시 올리면 올라가긴하는데 좀 답답하고 멘탈 많이 갈림

여기서 질문
요즘 연패구간이 이런식으로 바뀜?
아니면 여기 티어대만 그런거?
경험자들이 있다면 라이엇 공인 고통의 구간이 따로 설정된곳이 있나?
유입들이 딱 배치치고 운좋게 연승하면 도착하는 만만한 티어대가 플레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