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이엇이 정글을 건드리면 체력과 방어의 비례 그리고 정글템의 정글링 버프와 챔피언별 정글링 속도를 평준화하는 방법으로 감. 여기서 알아야 할게 애들이 건드리는 것은 단일 정글이 아니라 모든 정글을 돌았을 때 총 걸리는 시간의 정도를 같게함.

단일 피격이 아니라 딜을 분산시켜서 빨리 잡는 쪽으로 지금 버프를 넣고 있음.

단일 피격으로 느리게 걸린 시간을 칼부 같이 분산(광역딜)으로 빨리 때리는 정도로 커버해서 속도가 빨라지면 리신과 람머스 같은 챔들의 속도를 같게 할 수 있거든? 단일 피격 대상 대미지가 딸려도 분산으로 빨리 잡는걸로 최종적으로 걸리는 속도를 맞추는거야.

단일 피격의 시간을 늦추고 분산으로 잡는 속도를 높여서 잡는건데 덕분에 이게 광역기가 있는 애들이 정글로 가기가 쉬워졌음. 제이스 정글 같은게 가능한게 지금 칼부나 늑대로 시작해서 광역기로 많이 때리는 딜과 정글템 속도가 겹쳐지면 의외로 속도가 나와 그래서 1렙 때 혼자서 칼부나 늑대를 먹는게 되면 다 잡을 가능성 높음.(실제로는 봐야하는데 제이스 정글 되더라)

이렇다 보니 왠만한 챔프들은 다 정글링이 가능함. ㄹㅇ임.

특히 채산성 하나로 볼 때 이게 좋은 점이 기존에도 칼부 스타팅을 하는 친구들이 더러 있었음.

애들 문제가 카정 위험에 너무 노출이 쉽다는건데 샤코 정글 아니면 2렙에 바로 따서 잡는게 리스크가 많이 크다.

성공해도 킬을 못내면 카정으로 돌아온 격이라 채산성으로 못 따라가 왜냐.?

어차피 5캠이나 카정 5캠이나 같고 6캠 째에 리젠되는 몬스터가 이 카정한 친구 6캠 시점과 같거든 결국에는 정글링 속도가 같다.

근데 이 카정 시에 킬을 못내면 간 이유가 없고 강타라도 써가면서 상대 2캠째(역벞)을 강타 싸움으로 위험한 리스크를 짊어지고 버프를 뺏어도 이게 강타를 그냥 버린거야. 왜냐. 어차피 채산성은 같거든 강타로 속도를 잡으면 이게 채산성이 반반이야.

성공하면 반반 -> 실패하면 지는거

강타를 먼저 쓰느냐 나중에 쓰느냐 그거 차이지 어차피 강타가 차는 속도가 같아 그래서 강타를 효율적으로 쓰면 같은 시간 내에 소비되는 강타를 같다는 의미니 강타를 배분 했을 때 내가 버프에 강타를 썼는가에 대한 생각을 한 번 해봐야 함.(강타 다른 곳에 쓰고 그 속도로 나온 풀캠이 다시 리젠 됐을 때 다시 쓸 수 있나 ->강타 쓰는 시간은 같다.)

내 정글 쪽으로 돌아가는 속도를 계산하면 킬만 안 따이면 됨.

근데 이 리스크를 짊어지고 강타로 못 뺐으면 그냥 손해인걸 굳이 왜 하느냐...예전에는 정글링 템이 단일 피격 대상 정글러가 정글링이 유리했고 이 속도로 초기 카정을 성공시키면 딜과잉 때문에 정글+미드가 같이 그냥 각 잡고 들어가서 돌아가면서 잡아죽이면 아무것도 못하거든 그래서 그럼.

근데 지금은 상관이 없어 왜?

초기 속도가 평준화 되서 카정 각이 빠듯하다 그리고 주도권을 잡아서 바위게 같은걸로 경험치 독점도 안된다. 그리고 따라잡기가 있어서 그렇게 노력해도 손해다.

정글템이 여러 조정을 받아오면서 느낀게 제이스도 정글이 가능해졌다는 것이지.

지금 정글링은 무조건 역벞 쪽 칼부나 늑대를 먹고 정벞에 와드를 해주면 어떻게 카정으로 채산성을 못 만듬.

물론 들어가서 바텀 키워주기 위한 용도로 채산성 버려가며 바텀갱도 못하지

왜냐 버프를 무조건 먹어야 정글 성장에 필요한 채산성이 따라오거든(카정을 가서 안먹었으면 그거 안 먹는 만큼 동선 길게 꼬여서 망함. 그러자니 먹어도 결국 위치를 보여서 강제 풀캠만 한셈. 근데 와드로 위치 보여줘도 애들이 밀면 져야지 미@넘들)

안 먹을 수가 없는데 거기에 와드를 박아버리면 역벞을 하는 위치에서는 그냥 상대 위치보고 풀캠할 것인지 아니면 갈라먹기로 풀캠을 할 것인지 하고 특정 레벨군에서는 약속된 산성(케일 느낌)이 있으니 그냥 그거 보고 올라가서 패면 되는거임.

상대가 그냥 크는걸 보고 있어야 하는거야. ㅇㅋ?

카정 의미는 상대가 못 컸을 때인데 시야 압박이랑 성장 포텐셜 막기 그리고 갱압박인데 결국에는 우리쪽 정벞에 시야가 있어서 애들도 사리고 그리고 서로 반반 갈라먹기로 풀캠을 도는격인데 몬스터도 같음.(늑대쪽 3캠 하고 윗쪽 칼부 3캠 -> 정벞과 완전히 일치하는 배치)

이건 카정을 가는게 아니라 그냥 풀캠을 돌리게 되는거라 의미가 없어 바텀이 그냥 받아먹으면 됨.

와드를 하면 -> "야 나랑 같이 그냥 풀캠돌자." 이거거든

근데 정벞을 안먹고 바텀을 찌르면 정글이 경험치가 딸려서 가나마나야.

이걸 막으려면 사람들이 메타가 고착화되서 카정을 할 근거가 없어도 한 번 봐줘야 함. 그 생각에 동기가 메타 고착화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 미드 라이너가 "아 그냥 내가 윗쪽 커버해서 막아야 한다." 이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게 안됨. 그리고 초기에 사린다고 역벞을 하는 쪽이 당겨져도 포탑 때문에 다시 공세 타이밍이 나와 이 때 빼면 미니언이 다 타.

그렇다고 역벞을 하는 사람의 적인 쪽이 당겨도 그건 미드 압박을 당하는 것이고 카정 시 들어간 위치에서 버프를 먹지 않거나 위치가 들어나서 역벞쪽 미드 라이너가 푸쉬한 상태에서도 튈만함.(정글 위치가 보이고 미드 사이드가 넓어져서 도주가 쉬움.)

이렇다 보니 지금 애들이 건드리는게 칼부나 늑대 같이 딜이 분산될 때(광역딜) 가지는 딜량이 많아지는데 이걸 늘려서 지금 탱커랑 ap 애들 정글링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과 지금 결이 같이 맞아 들어감.

빠르게 역벞으로 성장하되 정벞에 와드를 해놓아서 상대가 뭘 못하게 만들어 둔다.

무난히 성장하면서 바텀 동선으로 도는 풀캠을 할 것인지 무난히 갈라치기 후 돌아온 7~8캠 위치(처음 잡은 위치)에 몬스터들을 잡고 귀환해서 바텀으로 일직선 뛰는 방법도 있음.

바텀이 이 각만 볼 줄 알면 되니 시야로 잡아주기만 하면 되는거임.(근데 잡아줘도 던지면 져야지 그럼.)

시야잡아서 명령 내리기 + 안전히 받아서 성장한 기반으로 갱각을 만들기

이게 현재 라이엇이 바라는 그림 같은데 

단일 대상을 때리는 "리신, 비에고, 제드" 이런 애들이 속도가 빠른게 딜을 집중해서 빨리 잡은 다음에 광역 스킬들을 묻혀가며 속도를 높이는 것과 "람머스, 이블린, 자크"로 칼부 잡고 2렙에 단일 대상도 잘 잡는 상태가 되야함.

순서만 바뀐거지 속도의 평준화는 같다.

그걸 지금 정글템으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