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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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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탱 정글러가 좋아보인다.패치를 읽고 왔는데 이거 갱이나 정글링 같은 것에서 갱킹이나 역갱 때문에 찐빠가 많이 나도 경험치가 많이 따라가짐.
근데 정글러는 이렇다 할 후반 고점도 없이 내가 정글링으로 오브젝트 컨트롤을 하면 내가 이득을 보는게 아니라 팀이 경험치나 골드를 가져감.(팀이 못해서 져도 옵젝을 컨트롤하면 경험치는 애들이 따라감.) 결과적으로 캐리해주는건 맞는데 이걸 내가 이용하는게 아니라 밑빠진 독에 지속적으로 채워줌. 칼을 내가 쥐는게 아니라 다른 애들이 쥔다고 아....이건 그냥 앞서 들어가서 매워버리는 수 밖에 없는데 한타가 응근 좋은데 포탑 밀어버리는걸 케어를 못하는데 어쩌냐. 아 이거 라이너 차이나면 정글이 뭘 못해 그냥 병@이면 그냥 져줘야 하는거임. 갱킹이 내가 먹기위한 갱킹이 아니라 사고 안나게 애들 봐주는 시팅+탱커+초기 옵젝(용을 처음으로 먹는 것.)으로 애들이 크게 지속적으로 뒤에서 매꿔주는 플레이가 강제된다. 시팅하며 뒷처지는건 반사이익으로 따라가는 크기 "보상 레버리지"가 크니까. 그걸 바탕으로 시팅 및 보조받기를 하면 됨. 따라잡기 경험치+라이너의 라인 경험치 평균 상승+몬스터 경험치 보상 강화 여기서 알 수 있는 것. 1. 갱위주 플레이가 다시 돌아왔다. 2. 정글링 속도를 평주화 했고 앞서도 뒷처진 쪽에 버프가 들어간다. 3. 초기 정글링이 느려지며 라이너 실력 차이가 많이 나면 정글이 커버를 못 친다. 여기서 정글러 입장에서 반사이익을 생각하면 아군이 못해서 말리면 그냥 람머스 같은걸로 경험치 배로 받아가면서 자기 경험치 채우면 되는거임. 이거 포탑에 눈이 쏠렸는데 생각 보다 한타형 챔들이 버프를 많이 받은 메타임. 퀘스트 빨리 차짐 너무 미련가질 필요 없음. 앞서가고 템성능 좋게 해줄게 대신 뒷따라가는 속도를 더 빨리 패치할거야. 이건데 전 보다 확실히 해야할게 많아지고 디테일 차로 벌리기는 쉬운데 너무 빨리 따라잡음. (벌리는 것도 좋은데 따라잡는건 더 좋게 해줄게 됐지.? 이럼 왜 벌려 아...) 상대가 실수 없이 하면 그냥 져야하고 아군에 한 명이라도 찐빠나면 그냥 져야함. 문제는 원딜인데 얘네가 초기 중간중간 골드를 얻는 속도가 너무 빠르고 고점도 뚫려있어서 뒷 따라갈려고 해도 쉽지가 않다. 아군쪽 보호막이나 버프기를 넣는 서폿템을 구비하는게 어떨까 하는데 앞서가면 앞서갈수록 그걸 뒷따라가는 상대진영 챔피언들이 반사이익을 받는다. 대신 아군이 망하는걸 막으면 보상도 없다. 근데 망하는걸 냅두면 그냥 진다. -> 번거롭기만 하지 보상이 없다. -> 정글 라이너 풀을 늘리던 이유가 있었다. 때문에 라이너가 비등비등하면서 정글러가 개입 시 옆에서 서포팅만 해줘야 한다. 내가 얻어야 할건 "정상화", "망하지 않게 서포팅", "물론 그래도 애들이 이길 생각이 없으면 져야함. 벼@들" 정글러의 후반 밸류를 볼 때 이번에 방어 아이템들이 대거 강화되고 가성비가 넘사로 좋아졌음. 빠르게 템 갖추고 탱킹하는게 여러모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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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