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인 의미에서 우리가 그냥 라이엇에 주식 일부라도 가지고 있어야 할 수 있는 말 아닐까.?

주식을 파는 것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작별을 고하는 행위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