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ot Phreak(데이비드 털리)

"─So, to me, for most of the year, I want to mostly ignore pro play."
"─그래서, 일단 제게는, 올 한 해 대부분의 시간동안 프로 환경을 거의 완전히 무시하고자 합니다."

  • 단, 국제 대회 등 '불가피한 외압'은 여전히 있을 것이기에 완전히 무시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가능한 한' 프로 리그를 거의 완전히 무시(mostly ignore)하고, 솔로랭크 메타에 집중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 자세한 것은 향후 완역본을 기재하겠으나, 이번 아지르 버프도 그런 맥락에서 과감하게 이루어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