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만나는 찐서포터들 덕에 내가 탑을 연습할수있는게 고맙더라.
ㄱㅁㅈ,ㄷㅍ,ㅍㅋ 3형제 멸치 악당들한테 서폿론이니 조롱이니 다 옹호해줘봤자 결국 솔랭에 끼친 악영향으로 피해는 너희들이 다 받고있잖아.

서포터 접고 탑연습한지 몇개월지났는데 확실히 도파민양이 넘사긴하다만.. 그렇다고 서폿을 무시한다고 게임이 재밌어지는게 아니더라.

난 항상 게임 끝나면 무조건 서폿에게 명예를 준다..
입털면 리폿이랑 명예 같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