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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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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에 흐름 1사람은 모르는 새에 "자격"이라는 것을 의식함.
무의식인지 모르겠는데 욕심 낼걸 내야 할 때가 있는데 자격(조건)은 괜찮은데 애매하게 정중히 거부하면 남자는 딴 맘 품는다. 남친이 없거나 문제가 없다면 자기를 의식하길 바라면서 들이대는걸 보고 있으면 오기가 생기지 않을까.? 이것이 소유욕의 시작이다. 여자의 반대는 싫다는 것도 혐오하거나 극렬한 반대란게 있는 반면 애매해서 더 욕심부리는 그런 느낌이라면 이 애매한 놈들이 들이대는 상황에서는 철벽치기 힘들지 실제로 여자도 가능성은 있는데 가능성이 있다는거지 승락은 아니니까. 여기서 뭔가 찌질해지자면 철벽을 칠거면 공평히 제한테도 똑같이 대하라고 하고 싶은게 있음.(연애나 결혼을 언젠가는 한다고 말하면서 누구에겐 철벽치고 누구에겐 안치면 태도가 마음에 안듬. 그런데 또 여자가 철벽 안치면 또 들이대나?) 똑같이 못할거면서 거절할 때에 태도를 정당화하는거지. 이러니 저러니 거절한 것에 대해서 끈적댄데...나쁜남자가 왜 인기있느냐 하면 나쁜+@기 때문이다. 공평성과 평등함에 문제로가면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인데 나는 마음도 자본과 물질의 규모 법칙을 따르고 체계로서 구조적 모순에 의식이며 만인이 생각하는 이상향이 있지. 세상 모든 여자가 하이클래스 미소녀라면? 여자는 자기 외모가 가끔 권력의 한 측면 같이 느끼기도 할것 같은데 인간관계상 그런건 죄악시 되니까. "모두에 연인"이란건 아무와도 연인이 아니거나 모두와 사귀어야 하는데 나랑도 제랑도 아무거리낌 없이 관계 가지고 다 같이 사랑하며 낳은 아이는 누구의 자식인지 안 따지고 내 자녀 처럼 키우고 사랑해야지. 입양도 비슷하다 성욕 제외하고 정을 통한 가족구성원이라는게 된다면 이것도 자유로워야 하는거야. 흠 질투라는 것도 있다. 한 명을 독차지 하는 것? 아니면 대를 이을 때 자기자식을 남기는 종족번식적 욕구.? 핏줄이나 가족이란 개념으로 울타리를 만드는건 사랑 보다는 안정감과 존중 때문이지. 이렇게 된거 이왕 이런거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거지 그 반대가 아냐. 나는 그게 불가능하다는게 아니라 가족이란 개념이 생기고 그 다음 사랑이란 개념을 인류가 떠올렸을것 같음. 그러다 주객전도가 일어나서 "사랑하니 결혼하는거야.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야지."가 된거지. 원래는 "결혼해야지 기왕 하는 김에 사랑도 찾고"가 맞을거다. (결혼 따로 연애 따로란 말은 아주 유명하다.) 사랑해서 결혼을 생각하는건 가족이란 개념을 의식하게 되면서야. 서로 필요한 것이 있으면 이해 관계가 맞게 되며 생기는 제도나 개념으로 자연스럽게 생긴다.(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타인이 아이를 책일질 의무는 없고 책임 소재나 생존이나 의식주 해결 하려면 이해 관계나 특정 기능을 수행할 역할이 생김. 그게 가족이고 정이라고 특별한게 아니고 처음부터 가족이란 개념이 아니였음. ) 여기서 문제는 사회가 발달해서 미혼모 혼자서 애를 키울 수 있고 사랑도 자유이며 더 이상 배우자라는 개념이 필요 없어지면 순전히 사랑으로 다른 경제적 조건 보고 결혼하는게 아니거든? 선생이 한 학생만 가르칠거면 선생이 아니라 과외나 가정교사 해야지 그게 맞나.? A.i로 선생이 사라진 미래랑도 맞아떨어짐. 솔직히 연예인은 연애 감정으로 호감 가지는게 맞다. 그렇다고 결혼이나 애인 같은걸 원하지 않고 옆에서 같이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좋은거면 근데 누구랑 연인한단다. 마음이 무너지는 사람이라던가 뭔가 호감(매력)을 잃은 사람 있을거다. 처녀 같은거야. 친구이면 느껴지는 정과 친구 사이라도 연애호감 느껴져서 연애나 결혼 안할건데도 그냥 좋으니까. 친구 사이라는게 뭐임 아무 이유 없이 어떤 이유로 호감가는건데 그런 감정이 뚝 사라졌어 더 이상 재미없고 취향이나 시간대가 달라지면 자연스레 멀어지는건데 이 이성적 호감이라는건 어떤 확정적인건 아닌데 느껴지는 자극 같은거거든 ㅇㅅㅇ 인간의 받아드림과는 다른가? 서양에선 아내 스와프랑 여자의 성적 자기결정권이나 성욕을 존중한다는데 "여자는 항상 남자에게 이래야 한다."는 가부장적인 과거 모습에서 알 수 있듯이 여성을 통제하려함. 아가씨 학교 다니는 그런 우아함과 지적임은 이게 뭔가 예절과 인격적 완성과 연결시키곤 하는 반면 이런걸 여성의 억압이나 자유의식이라면 여자 행동 하나하나를 강제하고 싶은 욕구에서 여자다움을 창조하지. 아름다움에서 뒷따라르는 가시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자의 태도는 좀 차별의식이 느껴질 때가 있다. 제는 되고 "나는 안돼는" 이게 뭔가 무의식적으로 느껴지는데 "대체 왜?" 어떤게 안되는건지 묻다가 소외감에 정체를 쫓는거지 착한 여자는 태도에서 느껴짐.(그 일본 미디어에 나오는 "아가씨 학교", "아가씨 수업" 느낌으로 이런 뭔가 고결한 존재일것 같은 느낌이 왠지든다.) 그런 애매~한?! 상대는 집착이라느니 놓아줄 수 있다거니 같은 이야기 안꺼냄. 철저히 "아니"라고 말 못해. 그냥이도 저도 아니거나 아예 반응을 안할거야. 항상 "그냥"이 문장 앞뒤 묘사 앞에 항상 붙고 말끝을 흐림. ㅅ@ ㅠ-ㅠ 왜 시@ "너랑나랑은 절대 이어질 수 없어!" 같은 확실한 의사표명을 안하는거지.? 난 맨날 듣는데 털-썩 이루어 질 수도 있다는거야. 뭐야.? 여자가 뭔가 반응이 뜨뜬미지근한 날것 그대로가 되버리면 재미가 없어짐. 전 남친의 협박은 살짝 뭔가 여자 반응이 재미없음. 긴장감이 없고 평범하게 다툼하고 다시 화기애애해지는 커플인거잖아 이건 애초에 그냥 헤어진게 아닌거지.(전 남친의 사랑에 고민하거나 부담가지는 여자는 없어 그 뭔가 부끄러워하는 맛이 있어야 하는데 부족해) 그런 점에서 사실은 폭력 없이 매력에 갈팡지팡하는 여주 같은건 유능감이지. 남자의 능력을 생각해보자. 매력으로 꼬시는 것과 권력이나 계약적인 조건에 의해 꼬시는건 성격이 다르잖아 여자는 육체적 강요라는 선택지가 없어서 그렇지 남자들이 매력으로 안된다 하면 이전에 연애 관계 없는 사이인 남자의 협박에서 여자의 반응이나 심리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재결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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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